유아 운동화 세탁 후 심한 물빠짐으로 인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롯데노원점 ] 유아 운동화 세탁 후 심한 물빠짐으로 인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남내맘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3-06-12 11:28:16

본문

모든 운동화는 세탁 하지 말랍니다..허,,,참...운동화가 무슨 일회용인가요??
세탁에 대한 사용설명을 못 읽은 건 인정 합니다만...제품을 팔면서,,,그럼 세탁하지 말라는 얘기도 해야지 않습니까?!!  운동화 세탁해서 이렇게 물빠짐있는 건 처음입니다. 황당해서...본사에 심의 했더니 소비자 과실이라며...자기네 잘 못 없다 합니다. 길거리 몇천원 하는 것도 이러하진 않던데...유아 신발 51000원이나 하는 것을 ...요즘 신발도 첨단 산업 아닌가요??  방염처리도 해서 신발 만들지 않냐구요...그럼 비 맞아 신발염색이 빠짖는 건,,,천재지변으로 분류하나요?? 신발 팔면서 많이만 팔려 하지 말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하고...기업이미지 좋다고..그 이미지 망가지는 거 하루 아침인 걸 모르네요..나이키 제품 정말 오랬동안 신어 왔는데..이런 경우 처음 입니다. 환불요청 계속할 겁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 요청드립니다.

사진은 다시 백화점 갔다 온 후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 후 심한물빠짐이 있는 운동화로 인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98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효섭 2013-07-08
136988 생활가전 lg전자 서범수 2013-07-08
13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용호 2013-07-08
136986 휴대전화 11번가외 판매업체 최정찬 2013-07-08
136985 서비스 세븐일레븐 평촌점 이현송 2013-07-08
136977 생활용품 페카82 신다인 2013-07-08
136975 통신 SK 텔레콤 장필훈 2013-07-08
136974 서비스 헤어코코 조성희 2013-07-08
136973 생활용품 신구인테리어 이성복 2013-07-08
136971 통신 t broad 수원 김관식 2013-07-08
136970 기타 이천함소아한의원 한미영 2013-07-08
136969 휴대전화 씨앤앤 오길석 2013-07-08
136968 기타 메이블루 김정순 2013-07-08
136966 휴대전화 씨앤앤 오길석 2013-07-08
136965 생활용품 현대아이파크백화점 조주영 2013-07-08
136963 기타 파란나라 양은주 2013-07-08
136962 기타 파란나라 양은주 2013-07-08
136961 금융 세원신용정보 박상미 2013-07-08
136957 통신 sk브로드밴드 하민희 2013-07-08
136956 통신 통신사 나미지 2013-07-08
136954 기타 모두투어 강지유 2013-07-08
136953 기타 아이보리 권여원 2013-07-08
136952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08
136951 생활가전 극찬사 박주희 2013-07-08
136950 자동차 타요자동차매매 장희성 2013-07-08
136947 생활가전 다본다(주) 이임수 2013-07-08
136941 서비스 하야트컨벤션 이연화 2013-07-08
136934 서비스 relove 황상연 2013-07-08
136930 서비스 21세기의원 전은영 2013-07-08
136929 기타 장인가구 류소영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