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보관 소홀로인한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차량보관 소홀로인한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3-05-31 16:07:50

본문

제차는 미니 쿠페인데 서비스 기간이 남아잇는 상태에서 차량엔진등에 경고등이 들어와서 서비스센타에 방문하게되엇습니다.
차량 부품문제라 해서 열흘정도 잇어야 부품이 온다고 해서 일단 출고해서 열흘 후에 입고를 하라고 해서
차를 가지고 나왓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서비스 센타에 신고를 햇더니 한참을 본후에 도저히 안되겟다고 견인을 해서 서비스센타에 입고하겟다고 하엿습니다.
다행히 서비스 기간이 남아잇어서 서비서센타 쪽에서 견인차를 부르고 견인을 해갓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 본후 수리가 끝낫다고 차를 가져가라고 전화가 왓습니다.
그리고 5분후에 다시 전화가 왓습니다.
센타안에서 부른 견인차가 와서 제 차를 사고 냇다고 연락이 왓습니다.
저는 놀래서 서비스 센타로 갓는데 앞뒤 범퍼와 본내트까지 다 찌그러졋습니다.
너무화가 나고 놀래서 어찌할거냐고 햇더니 수리해주겟다고만 합니다.
제차는 무사고 인데다가 3년이 안됫습니다.
저는 이번기회에 차를 팔고 다른차를 구입하려햇는데 이번사고로 차량 감가상각이 많이 될거같아요
이런경우 서비스 센타측에서는 잘못이없나요
차량 보관 소홀도 잇엇고 그쪽에서는 주차요원까지 잇엇는데 도대체 그렇게 부딪칠때까지 뭘한건지
서비스센타측에서는 서로 책임전가만 하고잇습니다.
도대체 손해배상을 어떻게 해야할지 주위에 물어도 이런경우가 없다고하고 서비스센타측에서도 이런경우가
처음이라는 말만합니다.
대차도 없다는것을 제가 화내고 따지니까 그때서야 알아보고 대차해주고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34 건설 동남기초지반기술 고광진 2013-07-10
13753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통신비
유동순 2013-07-10
137532 휴대전화 북인천방송 김영란 2013-07-10
137531 통신 탱크디스크 이남재 2013-07-10
137530 휴대전화 lg통신사 오남경 2013-07-10
137529 휴대전화 스카이 a/s센터 홍성표 2013-07-10
137528 휴대전화 KT올레 최영 2013-07-10
137527 서비스 NC 정경희 2013-07-10
137526 기타 금강제화 한은희 2013-07-10
137525 기타 주) 노벨아이 임진아 2013-07-10
137524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0
137522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1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김현호 2013-07-10
137520 휴대전화 sk대리점

처리중

계약위반
정영국 2013-07-10
137519 휴대전화 클럽시네마 이현진 2013-07-10
137518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10
137517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10
137516 서비스 로지엠 정용선 2013-07-10
137515 digital 애플 정민진 2013-07-10
137514 생활용품 디그 이지훈 2013-07-10
137513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임세진 2013-07-10
137512 생활가전 쿠쿠 손은정 2013-07-10
137511 휴대전화 공감팩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승정후 2013-07-10
137510 기타 문재영 2013-07-10
137509 기타 블랙스토커 이유진 2013-07-10
13750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94 서비스 스튜디오 백나미 2013-07-10
137489 유통 퀸스타운 김태용 2013-07-10
13748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