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째라식 악덕그룹 E-LAND계열의 뉴발란스 A/S및 환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발란스 ] 배째라식 악덕그룹 E-LAND계열의 뉴발란스 A/S및 환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우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6-02 10:49:17

본문

구입한지는 3~4개월 되었지만 주말에 산책 하는 용도로 총 10회정도 신었는데,오른쪽 그전부터 엄지발가락 부위에서 검은 물이들기 시작해서 이상한 생각에 손을 넣어보니 안쪽에 구멍이 생겼습니다. 그냥 A/S만 받아서 신으려고세탁을 하려하자 왼쪽은 이상이 없는데 오른쪽 신발만 엄청난 물빠짐이 었어서, 교환하려 했더니 주의사항에 세탁금지 내용이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가 소비생활 보호원에 심의를 하겠다하여 그렇게 하도록 하였으나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심의를 하여 결국 소비자 과식과 주의사항 고지를 하였으므로 AS만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A/S도 가죽을 전부 뜯어내고 안에 가죽을 덧대어 준다하더군요. 어느 미친놈이 새신발을 뜯어내고 덧댄 신발을 신으려 하겠습니까? 하도 억울하고 분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제가 직접 심의를 의뢰하였더니 명백한 신발 불량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소비자 보호원 담당자님께서 직접 전화하여 해결하려하였으나 자기들 신발에서 단품 불량은 인정할 수 없으니 새신발을 가지고 다시 심사해서 불량이라면 인정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누구도 보편타당하다고 여길 수 없는 답변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알고 있으나 소비자 분쟁위원회에 심의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구 제가 알아보니 E-LAND 계열의 신발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절대로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힘없는 소비자들이 강제력이 없다는 이유로 시간을 질질 끌며 지치게 하여 제 발로 포기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가슴으 치며 분노하였겠습니까?악덕그룹 E-LAND 계열의 뉴발란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76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오형균 2013-07-11
137875 기타 위매프 최윤미 2013-07-11
137874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7-11
137873 식음료 음식점 정성호 2013-07-11
137869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1
137867 자동차 남서울운전전문학원 김진우 2013-07-11
137866 유통 진영전자 권미선 2013-07-11
137864 휴대전화 sk텔 권현옥 2013-07-11
137861 유통 cj택배 류승열 2013-07-11
137860 기타 11번가 유예진 2013-07-11
137859 기타 엔씨소프트 백명호 2013-07-11
137858 서비스 premium pc 권병옥 2013-07-11
137855 유통 동부택배 홍성미 2013-07-11
137853 기타 개인 박은효 2013-07-11
137852 서비스 마이러브로또 정지왕 2013-07-11
137848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딤채 이재홍 2013-07-11
137843 식음료 금산홍삼 양은경 2013-07-11
137841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1
137840 기타 싱글온 이경진 2013-07-11
137837 금융 신한카드 신해경 2013-07-11
137836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인자 2013-07-11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137825 기타 연세건강약국 변옥영 2013-07-11
137823 기타 (주)블레스스토리 김정숙 2013-07-11
137822 통신 현대홈쇼핑 이유미 2013-07-11
137819 서비스 제주항공 백수진 2013-07-11
137818 생활용품 갤러리데코 김수정 2013-07-11
137817 자동차 엠파크 윤용중 2013-07-11
137816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814 휴대전화 sk텔레콤 권현옥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