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 보내놓고서 오히려 소비자 잘못이라고 화를 내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앤래빗 ] 불량상품 보내놓고서 오히려 소비자 잘못이라고 화를 내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효정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6-03 18:11:48

본문

제가 상품을 받아서 사이즈가 안맞아서 반품처리를 했는데요.

갑자기 목부분에 미세하게 화장품이 묻어있다고 환불이 안된다네요.

하지만 저는 그당시 화장을 하지도 않은 상태였고 비닐뜯고 바로 박스에

보내고 바로 보냈습니다. 물론 소비자든 판매자든 우통과정에서 잘못

보낸상품을 소비자나 판매자의 주장만 믿고 어찌 판단 합니까

그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저에게 동의 한마디도 없이 반송처리 해버리면

그냥 당하는 꼴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으로 상품을 보냈는데 저에게 이런식으로 하면

한상품도 환불처리 못해주겠다고 언성을 높히고 증거자료도 있으니 계속 그러면 손해배상청구

하겠다고 협박도 하네요.. (근데 제가 경황이 없어서 녹음을 못했네요...ㅜㅜ)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사이즈문제로 반송후 화장이 뭍었다며 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17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10
137516 서비스 로지엠 정용선 2013-07-10
137515 digital 애플 정민진 2013-07-10
137514 생활용품 디그 이지훈 2013-07-10
137513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임세진 2013-07-10
137512 생활가전 쿠쿠 손은정 2013-07-10
137511 휴대전화 공감팩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승정후 2013-07-10
137510 기타 문재영 2013-07-10
137509 기타 블랙스토커 이유진 2013-07-10
13750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94 서비스 스튜디오 백나미 2013-07-10
137489 유통 퀸스타운 김태용 2013-07-10
13748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7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6 서비스 오프라인쇼핑몰 김민희 2013-07-10
137485 기타 핀팝 고예영 2013-07-10
137484 기타 아이러브제주도 이형석 2013-07-10
137483 서비스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09
137482 서비스 끌림365 임현주 2013-07-09
137481 기타 브랜드타운

처리중

환불관련
이보형 2013-07-09
137480 통신 맥슨 이미선 2013-07-09
137479 생활용품 이세이브 손인경 2013-07-09
137478 식음료 던킹도너츠 안인자 2013-07-09
137474 서비스 수림모텔 정이도 2013-07-09
137472 digital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7-09
137454 기타 동대문마레호텔 전미소 2013-07-09
137453 기타 현대위가드정수기 지윤정 2013-07-09
137452 서비스 코리아나호텔웨딩 김종윤 2013-07-09
137451 기타 비바룸

처리중

환불
송유미 2013-07-09
137450 휴대전화 kt통신사 이우주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