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6개월도안된 LG노트북 수리비560,000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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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컴퓨터 ] 구입한지 6개월도안된 LG노트북 수리비5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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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수호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6-11 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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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노트북을 두대 구입하여서 한대는 선물하고 한대는 사용하고 있던중 우연찮게도 두대가 비슷한시기에 고장이 났습니다. 당연히 무상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하고 수리를 맡겼는데 한대는 수리비가 560,000원
한대는 150,000원이라는 어이없는 비용이 든다고 했습니다. 노트북의 연결핀이 끊어져서 단자전체를 교환해야 한다는 업체측 설명과 함께 1년도 안된 컴퓨터이지만 고객의 파손이라서 무상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컴퓨터를 사용할때마다 잭을 꽂고 뽑아서 쓰는것이 당연하건데 몇달 쓰지도 않은 컴퓨터잭안의 핀이 부러진것이 고객 과실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찾아가서 항의했더니 서비스센타 측에 전화해서 수리비부분에 대해서 통화하면서 대리점직원조차 그부분이 고장이 잘 안나는 부분인데 어떻게 된거냐고 오히려 물어보더군요. 서비스직원과 통화를 하고 난뒤 대리점측에서 하는말이 자기네는 판매만 할뿐이지 수리에 대한 책임은 없다면서 어쩔수없다고 하였습니다. 팔십만원하는 컴퓨터를 육개월도 못쓰고 고장이났는데 오히려 파손 어쩌구 저쩌구하는 비양심적인 서비스센타나 대리점의 무책임한 태도는 너무도 기가막혔습니다. 중고센타에서 싼가격에 구입한 컴퓨터도 아니고 엘지라는 대기업제품이 대리점은 판매만할뿐 책임은 없다고하고 서비스센타에서는 고객과실 운운하며 나몰라라하며 서로 책임이 없다고하니 소비자를 기만해도 너무 기만한다는 생각이들어서 화가납니다.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사과하기는커녕 우리나라 법이 그렇다며 책임을 못지겠다는 직원의 말이 정말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지금도 대리점직원의 태도가 떠올라 불쾌하기 그지없네요. 처음에는 적은비용으로 수리가 된다면 그냥 넘어가려고했는데 비용이 문제가 아니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수있는데 까지 권리주장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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