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을 설치했는데 잘못된설치 as받을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집고치는 종합병원 ] 방충망을 설치했는데 잘못된설치 as받을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향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6-13 15:11:15

본문

집에 방충망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아서 방충망 설치를 했습니다
창문5개와 현관문방충망 했습니다
현관문 위에 달린 조그마한 창문에는 저희가 직접사다가 붙인 방충망이 있어서 그것과 세탁실 창문은 빼고 하려고했습니다
방충망 설치해주는 아저씨께서 현관문 위에 있는 창문은 서비스로해서 29만원에 해준다고 하시더라고여
그래서 그럼 세탁실창문까지해서 30만원에 하기로했습니다.
근데 설치해놓고 보니까 현관문위의 창문 방충망이 잘못달려있었어요..
오른쪽으로 달아야했는데 왼쪽으로 해놓으셔서 창문을 닫을수가 없게되어서
그날 저녁에 바로와서 다시 달아주셨는데
왼쪽에 붙어있던걸 오른쪽으로 달아놓으니 싸이즈가 안맞아서 남는 공간을 본드로 대충 매꿔주시고 가셨어요
다음날 아침에 보니 본드칠한부분은 너무 지저분하고 창문을 완전히 닫지 않으시고 본드칠을 하셔서
창문도 안움직이고 틈이 3mm정도는 벌어져있어서 겨울이면 그 틈사이로 엄청난 바람이 들어올꺼같아서
다시 달아달라고하니
시간이없다며 그냥 그쪽 방충망은 저희가 때버리라고 하고 현관문 열어놓으면 시원하지 않냐 하시는데
사실 그 위쪽엔 방충망이 되있어서 안하려던걸 써비스로 해준다고 하여 한건데 이렇게 되고나니까 오히려 안하니만 못하고 다시 1회용 방충망 사다 붙이면 재료비만 더 들게되는 꼴이에요..
설치해주신 아저씨도 서비스로해준거라고 생각하시고 다시와서 as해주기 싫은가 봅니다
제가 계속 다시해달라니까 아저씨가 말만 알겠다고 하고 시간이 없다하시며 재설치 안해주시는데 방법이 없을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방충망의 하자로 인한 재보수 요청에도 불구하고 계속 거부하고 있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시공상 중대한 하자로 방충망의로서 기능이 안 된다면 재시공 요구 가능합니다.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여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7 서비스 에어컨설치업체 정재욱 2013-07-10
137706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4 식음료 정우식자재마트 이수연 2013-07-10
137696 생활가전 지멘스 수입가전 이영순 2013-07-10
137683 생활용품 세스코 김영나 2013-07-10
137682 금융 동부화재 송준석 2013-07-10
137673 자동차 피닉스카오디오 권우학 2013-07-10
137672 생활가전 대성아트론 성혜정 2013-07-10
137671 기타 (주)피아솜통상 신혜정 2013-07-10
137670 서비스 머슬맥휘트니스 박준욱 2013-07-10
137669 식음료 이희영 이희영 2013-07-10
137668 휴대전화 lg텔레콤안양직영점 김현숙 2013-07-10
137667 휴대전화 epa 정상미 2013-07-10
137666 기타 티켓몬스터 박소영 2013-07-10
137665 기타 의류 신용훈 2013-07-10
137664 기타 트리플치과 유유유 2013-07-10
137663 기타 마젤

처리중

조문경 2013-07-10
137661 생활용품 바비스토리 정윤희 2013-07-10
137660 통신 다우닝 김은하 2013-07-10
137659 기타 부산반여동가람독서실 정세은 2013-07-10
1376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홍기현 2013-07-10
137657 서비스 블루마린 정계수 2013-07-10
137656 기타 00 최은희 2013-07-10
137655 식음료 연와 코빌존 2013-07-10
137652 휴대전화 LG U+ 안선희 2013-07-10
137650 생활가전 최영호 2013-07-10
13764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천영옥 2013-07-10
137648 자동차 금호타이어 이영범 2013-07-10
137647 휴대전화 sk텔레콤 마야 2013-07-10
137646 유통 오인식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