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논현 2호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논현 2호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동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3-06-09 14:05:34

본문

오늘 점심시간 1시 19분 세븐일레븐에서  빵과 우유 라면 담배를 사고 나와서 먹는중에 이상한 메주냄세가 났습니다 입에서 나느것 같더라고요  혹시나해서 먹고있는 빵냄세를 맡아보니 시큼한 냄세가 진동을 했습니다  역시나 유통기한이 이틀이나 지났더군요, 아,,,벌써 반조각은 이미 삼키고 난후입니다... 당장 일어나 편의점에 사과를 받으려 달려갔습니다,  직원분에게 다짜고짜 아까전에 산식품인데 유통기한이 지나지않았냐고 물어보니,  사과는 커녕 의심부터 하는겁니다,  산지 20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기억못할리도 없을텐데,  알았으니  결제한카드를 달라고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시 묻자,  카드를 주셔야지 환불해드릴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환불??  사과도 없이 단순히 환불만 하면된다는 식의 태도가 굉장히 불쾌해져서 ,  유통기한 지난 식품을 확인도 없이 소비자한테 파는것도 안되고,  매장에 진열도 하면안된다는거 모르시냐고 물으니,  "그래요? " 이런식으로 넘어가더군요,, ,,,  진짜 환장하겠네요,  재가 그 편의점에서 몇년째 단골인데,  저도 단순히 사과받고 그냥 갈려고 했는데 이거 진짜 너무하시네요  그자리에서 그냥 나왔습니다 
세븐일레븐 이렇게 허술한 매장인가요?  유통기한이 2틀이나 지난 음식을 판매하고 진열하면서 소비자 농락하는건가요??  우리가 무슨 호구입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편의점에서 구입하신 빵을 조금드셨는데 유통기한이 지난제품이였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37 금융 신한카드 신해경 2013-07-11
137836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인자 2013-07-11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137825 기타 연세건강약국 변옥영 2013-07-11
137823 기타 (주)블레스스토리 김정숙 2013-07-11
137822 통신 현대홈쇼핑 이유미 2013-07-11
137819 서비스 제주항공 백수진 2013-07-11
137818 생활용품 갤러리데코 김수정 2013-07-11
137817 자동차 엠파크 윤용중 2013-07-11
137816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814 휴대전화 sk텔레콤 권현옥 2013-07-11
137813 식음료 한아름마트 원성점 고선화 2013-07-11
137812 생활용품 (주)미스졸리 김영미 2013-07-11
137808 digital 컴파라 김준표 2013-07-11
137806 생활용품 k2코리아 오주희 2013-07-11
137804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선우 2013-07-11
137802 유통 CJ대한통운 김진희 2013-07-11
137799 서비스 이마트 쿠키 김민정 2013-07-11
137798 서비스 11번가 윤미선 2013-07-11
137797 기타 시크홀릭 김현하 2013-07-11
137796 기타 코스믹걸-텐바이텐 김예민 2013-07-11
137795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처리중

보류요
최승혁 2013-07-11
137794 기타 la muse 이경미 2013-07-11
137793 기타 개인사업자 김호연 2013-07-11
137792 서비스 맥도날도 정우경 2013-07-11
137791 digital 컴119 김혜미 2013-07-11
137790 서비스 춘천 이미지메이킹 최승혁 2013-07-11
137789 서비스 신한은행 정동진 2013-07-11
137788 서비스 헤어도쿄 미용실 박주희 2013-07-11
137785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김찬우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