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구매로 유도시키고 배송지연이라며 끝내 환불까지 안해주는 온라인쇼핑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elan ] 현금구매로 유도시키고 배송지연이라며 끝내 환불까지 안해주는 온라인쇼핑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초희
  • 조회수 : 683회
  • 작성일 : 25-01-05 04:28:39

본문

아기 기저귀 가방으로 유명한 이태리브랜드 리네아 빔비 이구요. 여기 유통사가 HELAN (http://m.helankorea.kr/) 이라는 회사이구요
제가 신고할 사이트가 바로 이곳입니다.

24년도 7/3 그당일날 판매자분이 추가구매를 곧 마감할거라 하면서 저한테 개인문자로 현금이체로 구매하게끔유도시켰고. 저는 파우치 2개가격인 15만원을 이체시켰습니다.
 3주후에 주문순서대로 도착할예정이라고 말합니다. 그이후로부터도 “언제 오냐고 제가 물으면” 대기가 길어 계속 3-4주 지연된다고 곧보내주겠다고 그러면서 계속 그 약속을 어기면 6계월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씹히더라구요. 환불해줄거라 말은하면서 실제로는 안해줍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좀 알아보니 이런식으로 많은 손님들돈으로 돈놀이 하는것같더라구요. 물건도 안주고 환불도 잘 안해주는… 악덕 사이트 . 여전히 추가모집한다는 공지와 인스타홍보를 하고있습니다. 강력한 조취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016 기타 리치골드필라테스 유연정 2025-02-11
1372011 생활가전 코웨이 양진영 2025-02-11
1372009 생활가전 듀얼소닉렌탈 노영희 2025-02-11
1372007 유통 디시마트철물공구안전 김찬우 2025-02-11
1372003 기타 CJ구독브로 최지원 2025-02-11
1371999 항공·여행 웹투어 이선희 2025-02-11
1371994 식음료 팔도 김치 왕뚜껑 김수지 2025-02-11
1371984 서비스 브이컷 이현 2025-02-11
1371982 통신 LGU+ 서은열 2025-02-11
1371979 서비스 브이컷 이현 2025-02-11
13719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명환 2025-02-11
1371975 유통 무신사(파타고니아) 강복래 2025-02-11
1371974 생활가전 (밸리온) 서성준 2025-02-11
1371973 기타 계룡산파크오브드림 최수아 2025-02-11
1371972 자동차 기아자동차 인천공항 대형택시 고민호 2025-02-11
1371970 생활가전 펀키스(funkeys) 정지환 2025-02-11
1371968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티움커뮤니케이션 최선영 2025-02-11
1371962 유통 N09 김대휘 2025-02-11
137195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고정미 2025-02-11
1371957 항공·여행 제주항공 김은선 2025-02-11
1371956 통신 LGU+ 이진성 2025-02-11
1371954 유통 네이버쇼핑 신정희 2025-02-11
1371953 생활가전 메디큐브 김유정 2025-02-11
1371952 기타 세탁특공대 김은주 2025-02-11
1371949 생활용품 휴도 서승희 2025-02-11
1371948 자동차 현대모비스 고민호 2025-02-11
1371945 자동차 현대모비스 고민호 2025-02-11
1371944 생활용품 매트로시티 김경현 2025-02-11
1371943 식음료 김완선블랙에스프라임 김영선 2025-02-11
1371942 식음료 굽네치킨 이아라 2025-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