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남가좌동1층휴대폰마트를 고발합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대폰마트 ] 도와주세요.남가좌동1층휴대폰마트를 고발합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헌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5-30 11:56:19

본문

2011.10.10일 이곳에서 노트2를 샀습니다.
신형이라 혜택도 없었고,케이스하나 받지 못했습니다.
전 휴대폰요금은 카드로 긇었고,할부는 현금20만원과 쓰던 베가휴대폰을 주는거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5월초에 할부미납으로 연락이왔고,해당 휴대폰마트에 확인해보니 자기들은 그런일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시간이 지난거라 영수증을 못찾아서 은행거래를 확인해봤고,그 날짜로 20만원출금과 카드긁은 내역이 확인되었습니다.
저는 신형을 샀던터라 혜택을 받지도 못했고,당연히 쓰던 휴대폰과 현금을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업체는 휴대폰을 받은 이유는 마진을 더욱 남기기위해 받았다는데...이게 말이됩니까???
누굴 바보로아나
휴대폰사고 영수증을 반년이상 갖고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이건 고객을 바보로 아는 처사지..화가나는 것을 간신히 누르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돈은 못받더라도 해당업체같은곳은 면허취소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도와주세요.남가좌동 341-10번지 1층 휴대폰마트를 고소고발하려면 어찌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할부미납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22 생활가전 삼성 주현우 2013-07-13
138221 기타 인터파크 유하늘 2013-07-13
138217 자동차 기아자동차광한루대리 안세령 2013-07-13
138214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3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이정연 2013-07-12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