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카드 개설 후 비밀번호 변경 시 너무많은 정보를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은행 ] 통장, 카드 개설 후 비밀번호 변경 시 너무많은 정보를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동권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3-05-29 14:37:30

본문

저는 1억원 대출문제로 신항은행 직원과 서류작성하여 대출 받은 후  통장의 비밀번호
가 어쩔수 없이 누설되어 지금 전화로 통장 및 카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자  카드사
문의 전화를 하였는데  신항은행 콜센타 이용 통화 시간이 약 30여분, 이후 카드사 비밀번호 담당 부서에서의 전화 이용시간 20여간  또한  은행 대출 시  카드 등 서류 일체
발급 받을 당시 모든 정보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통장 비밀번호 입력해라  같은 정보
내용을 반복하여  대답하라는 등  정말 기분이 나빠습니다
정보이용 동의해야만 통화 가는하고 통장의 비밀번호를 입력해라는 등  엄청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가 공짜로 대출하는것도 아니고 법적 이자를 내고 있슴에도  반복적인 문답을 하라는것은  나의 정보 내용을 다른 업체로 유출한다고 저는 생각이 되네요
또한 비밀변경 업체 팀장 손은헤의 말에 의하며  신한은행에도  은행, 카드사, 비밀번호변경 업체 모든 신한은행의 업체가 ㅜ따로 국밥같은 업체로서  그때마다  정보동의 및 통장 비미번호 입력 하지 않을시  통화 불가 한다는 것은  손님을 우롱하고  질이 나쁘 은행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표전화시 약 30여간분 통회시 요금은 누가 주나요 
결국 은행 전화요금 부당 작취하고  손님들은 불만과 기쁘나뿐 생각과  시간 돈 너무 억울하네요  신한은행 지주들께서는  이런한 행위를 중단하세요  너무 절차가 까다롭고
규제가 많네요  이래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안다는 사실을 알고 계세요
저 뿐만 아니라  어쩔수 없이  대출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선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현정 2013-07-04
136427 휴대전화 프리웹 임희정 2013-07-04
13642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은숙 2013-07-04
136425 통신 SK 텔레콤 백두흠 2013-07-04
136420 생활용품 엘지 송충석 2013-07-04
136409 휴대전화 태흥서비스 강재신 2013-07-04
136407 기타 YGK 윤창희 2013-07-04
136404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401 휴대전화 LG u+ 조명숙 2013-07-04
136400 통신 나눔과베풂 김도원 2013-07-04
136399 기타 현대홈쇼핑 최봉금 2013-07-04
136398 해결&감사글 베가 현동훈 2013-07-04
136395 자동차 이종열 2013-07-04
136393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완 2013-07-04
136390 서비스 도요타 김선화 2013-07-04
136388 통신 다운데이 전종원 2013-07-04
136386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384 기타 딸기봉투 이다솜 2013-07-04
136380 서비스 청주 더메이트 오윤하 2013-07-04
136379 기타 플로리다휘트니스 박진호 2013-07-04
136376 생활용품 웅진 배서희 2013-07-04
136369 휴대전화 홈플러스 김난주 2013-07-04
136367 휴대전화 LGU+ 송천섭 2013-07-04
136363 기타 스칸덴scanden 최정주 2013-07-04
13636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배서희 2013-07-04
136360 통신 sk 브로드밴드 오세일 2013-07-04
136359 금융 애플스튜디오 허훈 2013-07-04
136357 서비스 일산 원마운트 조아라 2013-07-04
136356 생활용품 올레파티 설지혜 2013-07-04
136355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김선화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