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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안과의원 ] 불친절한 간호조무사와 원무과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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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현주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3-05-31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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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과를 다니고 있는데요.. 간호조무사 Or 원무과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눈 수술을 하고 난 후 회복실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간호조무사 분이 일어 나야한다고
팔을 잡아 당기더라요.. 그래서 어지렵다고 조금 더 누워있으면 안되냐구 그랬더니, 안된다고
그러네요.. 다른 환자분 누워야 한다고.. 황당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일어 났습니다..
급하다고 빨리 나오라면서 팔을 더 잡아 당겨서 넘어 질뻔 했어요..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과는 안하더라구요..


다음 날에도 병원을 갔는데 접수를 해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과자와 과일 등을 먹고 있었습니다...
접수하러 왔다고 3번 정도 말하니까 그제서야 접수를 해 줍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접수하고 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간호조무사가 음식을 먹고 난 후 손도 씻지도 않고 환자의 눈에
안약을 넣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급 위생상태가 걱정이 되더군요.. 병원에서는 청결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의사를 진료를 받고 있는 중에도 옆에서 계속 간호조무사 2명이 계속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의사는 신경도 쓰지 않고요.. 진료 후 주사를 맞기 위해 주사실로 이동했는데요.. 그 쪽에서도 계속 장난을 칩니다
또 다른 간호조무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주사를 놓을려고 혈관을 찾고 있는 간호조무사한테 장난을 칩니다

그리고 진료 후 의사분꼐 소견서를 써 달라고 했어요.. 옆에 있던 간호조무사가 그걸 왜 말하냐고 그럽니다
그걸 자기 한테 말해야지 의사한테 말한다구요...
그래서 소견서를 의사가 써주는 것 아니냐고 그랬더니 그건 맞는데 자기 한테 우선 말을 했어야 했다면서 막
화를 냅니다..
정말.. 이 병원.. 생각 할 수록 화가 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과수술을 받으신 병원직원들의 불친절한 태도로 인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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