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양미경의 에이슬림다이어트 과대광고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제약 ] 삼성제약 양미경의 에이슬림다이어트 과대광고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3-06-13 12:02:42

본문

안녕하세요 g마켓의 광고를 보던중 삼성제약 에이슬림다이어트를 보았습니다.
절대 굶지않고 빼준다며 섭취량의 탄수화물, 지방을 90%차단해주며 자면서도 빼준다는 광고에 상담을 요청하여 3개월에 10kg 감량으로 120만원을 결제하였습니다.
상담사가 와서 체지방만 검사하고 몸무게조차 재가지도 않았습니다.
한달째 오히려 2kg가 더 쪘고 일주일씩 저녁먹지말고 해독프로그램이라며 이틀을 아무것도 먹지말라는 영양사에게 광고와 다르다. 영양사실장이 전화와서는 다먹고 빼는 다이어트는 없다. 김치 깍두기를 먹으며 살뺄생각을 하느냐...과대광고아니냐는 제말에 다이어트과대광고 아닌데가 없다며(녹음해두었습니다)
90%차단해주는건 무슨말이냐 따졌더니 3개월이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삼성제약에이슬림다이어트 검색했더니 과대광고라는 증거자료가 있어야한다는데 과대광고내용을 캡쳐해두었습니다.
또한 상담내용도 녹음해두었고요
전액 환불요청하고자 합니다. 오히려 우롱한 삼성제약에이슬림 고소하고 싶습니다.
더이상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고요
소비자보호원에서도 법적제재가 없다면 다른 법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제품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235 생활용품 (주)드림레저 박서윤 2013-06-28
135229 생활용품 바이썬코리아 우민정 2013-06-28
135227 기타 화재세탁 강수지 2013-06-28
135226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채은 2013-06-28
135225 기타 화재세탁 강수지 2013-06-28
135220 기타 화재세탁 강수지 2013-06-28
135219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용범 2013-06-28
135217 기타 인다스타일 이수지 2013-06-28
135216 서비스 인터파크 이준석 2013-06-28
135215 통신 kt 이재영 2013-06-28
135214 식음료 강아지대통령 이현호 2013-06-28
135212 기타 액티브 이선영 2013-06-28
135208 생활가전 삼성지펠냉장고 임기훈 2013-06-28
135204 휴대전화 KT 박현진 2013-06-28
135203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이두현 2013-06-28
135200 휴대전화 부평삼성서비스센터 도성준 2013-06-28
135199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강민지 2013-06-28
135198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조한솔 2013-06-28
135197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8
135196 서비스 좋은날익스프레스 김종만 2013-06-28
135195 기타 케이스위스 배윤미 2013-06-28
135194 통신 문자대통령 정남엽 2013-06-28
135193 식음료 엘마레따 김나정 2013-06-28
135192 서비스 빈코에듀 김동석 2013-06-28
135191 통신 엠씨미디어 이보람 2013-06-28
135190 기타 티켓몬스터 배상일 2013-06-28
135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경미 2013-06-28
135188 기타 에이스 스트리스쇼파 김나경 2013-06-28
13518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183 휴대전화 번개장터 김주아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