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이 세탁후라서 수선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스타일24 ] 불량제품이 세탁후라서 수선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5-30 17:20:33

본문

아이스타일24에서 가방을 샀습니다.
챔피언백팩인데 많이 할인해서 79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원했던 카키색상도 아니고 사진에 나왔던 제품이랑 조금 틀린데다가 냄새도 나고 오래된 상품이라 그런가보다해서 빨리 세탁하려고 물에 담갔습니다.
세탁하려고 이리저리 보던중 가방 밑부분이 터진게 발견되었습니다.
물론 미리 살펴보지 못한게 잘못이지만 냄새도 나고 먼지도 나는거 같아서 새제품이겠지하고 빨리 물에 담근건데 터진걸 발견하고 아이스타일24에 전화했더니 업체에 알아본다고 하셨습니다.
잠시후 답변은 업체에서 as는 안되는 제품이고 세탁했기때문에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교환요청이나 환불요청했으면 터진 제품가져가서 다른사람에게 팔겠다는건가요?
생각해보니 제품에 택도 없고....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하는건가요?
잘못된 제품을 팔아놓고 세탁했다고 아무런 책임을 안진다는건데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색상도 틀리고 냄새가 심하여 세탁을 하게 되셨는데 뒤늦게 터진부분이 발견되어 문의하셨는데 아무런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하자가 있는 경우 ①수리→②교환→③환급이 가능합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교환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때 교환은 동일가격, 동일제품교환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위경우처럼 세탁을 하신경우 우선은 수선을 받으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37 서비스 한게임 조기영 2013-07-01
135736 생활가전 시제이홈쇼핑 김은하 2013-07-01
135735 기타 테익엔테익 허연회 2013-07-01
135734 기타 쇼핑몰 따따따 하숙경 2013-07-01
135731 기타 11번가 진선영 2013-07-01
135729 식음료 임명희 2013-07-01
135725 서비스 네오위즈 믿음 2013-07-01
135724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7-01
135723 기타 국제외국어학원 서예진 2013-07-01
135722 통신 기프팅 카카오톡 장현영 2013-07-01
135721 통신 (주)씨엠엔 유우남 2013-07-01
135719 기타 어메이징핫요가 윤담희 2013-07-01
135715 식음료 울산남구야음롯데리아 김예진 2013-07-01
135713 휴대전화 (주)티쓰리라인 송모은 2013-07-01
135709 자동차 김재규 2013-07-01
135705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명희 2013-07-01
135700 생활용품 CU 광주금호월드점 권유진 2013-07-01
135696 기타 바낚스 배성기 2013-07-01
135691 통신 영주열쇠 김진욱 2013-07-01
1356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기홍 2013-07-01
13568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7-01
135679 digital 탱크디스크 이종문 2013-07-01
135677 기타 베이비파크 민지혜 2013-07-01
135673 서비스 NC백화점 강서점 한재형 2013-07-01
135668 서비스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1
135666 생활용품 아레나<동인스포츠> 문가나 2013-07-01
135661 휴대전화 개인 안기석 2013-07-01
135657 생활가전 삼0에어컨 지민경 2013-07-01
135656 생활용품 베베마망 신근하 2013-07-01
135655 통신 엘지유프러스 오종호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