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1 액정 재고 고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 노트1 액정 재고 고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석이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6-05 14:43:40

본문

어제 출근길에 호주머니에서 자유낙하한 갤노트1의 액정이 아작이 났습니다.

제가 키가 좀 큰편이긴해도 허리춤부터 낙하했는데 화면이 아예 안들어올 정도로 말이죠;

예전 모방송에서 갤럭시 제품 내구도 테스트때 보여준것처럼 버텨줄지 알았는데 그 모방송국은 삼성에서 로비를 받았나봅니다...

여하튼 각설하고, 아직 기계할부가 1년 넘게 남았기에 아직 써야하므로 바로 삼성a/s센터를 찾았습니다.

길고긴 대기시간을 기다린 후 CS기사와 면담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인사와 동시에 "갤럭시 노트1은 액정 재고가 없습니다" 이러는겁니다.

처음엔 이 센터에만 없는건가 싶어서 "그럼 재고 있는곳은 어딘가요?" 했더니 전국적으로 재고가 없더랍니다.

혹시 딴소리하나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는데도 같은 말뿐더군요.

많이 당황스러웠죠. 명기이며 시대를 잘 타고나 신기록을 세울만큼 판매고를 올렸던 노트1이 심지어 단종도 안된 폰의 부품이 재고가 없다니...

CS기사가 둘러대는 말이 저희도 갑자기 이렇게 재고가 바닥날줄 몰랐다, 리퍼액정마저도 구하기 힘들며,

현재 액정수리 대기자가 있을정도다, 1달정도 후에나 가능하실거 같다라는겁니다.

당장 화면이 안나오는데 어떻게 한달을 사용하라는건지...

임대폰을 써라, 아니면 다른 기계를 쓰셔라는데 더 화가 나더라구요.

그게 A/S기사가 할말인지... 정말 어이없고 분했습니다.

나름 갤노트를 구매하고 잘 써왔으며 한푼 아깝지 않았거늘 심지어 액정수리비도 아끼지 않고 고쳐서 쭉 쓰자던 제 생각은

한낮 호구의 생각이었을까요...;;;

노트2가 생각보다 안 팔리니 벌써 노트1 단종을 시키려는건가?

스스로 음모론까지 염두해보며 이렇게 노트1을, 아니 내 마음속에서 삼성전자를 떠나보낼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29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윤미 2013-07-05
136728 생활용품 위메프

처리중

환불
김은석 2013-07-05
136727 자동차 (주)네비원 이병운 2013-07-05
136726 기타 A I G 생명 이상호 2013-07-05
136725 휴대전화 액토즈소프트 신대철 2013-07-05
136724 생활용품 대한통운 황예 2013-07-05
136723 서비스 아이티세상 최현우 2013-07-05
136722 서비스 한진택배 문미순 2013-07-05
136721 기타 옥션 최은숙 2013-07-05
136720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용갑 2013-07-05
136718 서비스 DH상조 정미애 2013-07-05
136717 휴대전화 SK테레콤 김효중 2013-07-05
136716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7-05
136715 생활가전 (주)옥션 김원일 2013-07-05
136714 자동차 대우지엠 남승만 2013-07-05
136713 기타 토비스 리조트 이재용 2013-07-05
136712 기타 보충제사이트 민병길 2013-07-05
136711 생활용품 커아이 박양임 2013-07-05
136709 기타 동부화재 장영수 2013-07-05
136708 건설 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5
136707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7-05
136706 기타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70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LG휘센 김창희 2013-07-05
136703 서비스 당진 미니스톱 박현정 2013-07-05
136702 생활용품 쎄븐마켓,씨케이샵 윤영호 2013-07-05
136701 서비스 상조 명병희 2013-07-05
136700 금융 BK에셋 미리내 2013-07-05
136697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7-05
136695 자동차 현대차 이상섭 2013-07-05
136694 휴대전화 명의 이유미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