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계약철회시과도한위약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노벨아이 ] 학습지계약철회시과도한위약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호경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6-05 10:37:45

본문

작년에 방문판매하는 직원이 방문하여 학습지를 권유하여 월구독료 65,000씩 24개월로 약정하는 과정에서 중도해지시 위약금에 대하여 문의하였을때는 잔여개월수의 10%만 납부하시면 언제든 해지가 가능하다고 설명을 듣고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구독선물로 책을 주신다고 하며 선물을 골라보라고 하였는데 특별히 맘에 드는 상품은 없었으나, 그냥 주는 선물이라고 하여 사이언스 플러스라는 책을 선택하여 받아보았습니다. 역시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은품이었으나 무료니까~하고 책꽃이에 꽂아 두었지만 보지 않았습니다.
8개월정도 학습지를 받아보았는데 딸아이가 흥미를 느끼지도 않고 시간이 없는관계로 잘 보지도 않게되어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저는 10%의 위약금만을 생각하고(잔여개월16개월*65000*10%) 십만원정도의 돈만 지불하면 될거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업체에는 360,000원이 넘는 돈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해약대금통지서의 내용을 이해할수도 없었고, 업체에서는 계속하여 계약서의 기재된 내용이라고만 하면서 모든 대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계약서는 제 자필로 작성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게약서의 이름도 제 자필이 아닙니다. 과도한 해약금을 요구하는 업체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습지 해지요청과 관련하여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소비자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10%를 위약금으로 지불한다 정하고있으며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환불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12 기타 보충제사이트 민병길 2013-07-05
136711 생활용품 커아이 박양임 2013-07-05
136709 기타 동부화재 장영수 2013-07-05
136708 건설 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5
136707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7-05
136706 기타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70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LG휘센 김창희 2013-07-05
136703 서비스 당진 미니스톱 박현정 2013-07-05
136702 생활용품 쎄븐마켓,씨케이샵 윤영호 2013-07-05
136701 서비스 상조 명병희 2013-07-05
136700 금융 BK에셋 미리내 2013-07-05
136697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7-05
136695 자동차 현대차 이상섭 2013-07-05
136694 휴대전화 명의 이유미 2013-07-05
136692 서비스 마이코코 유은정 2013-07-05
136691 식음료 압구정공주떡집 나기현 2013-07-05
136683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준현 2013-07-05
13668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권성용 2013-07-05
136679 기타 판다마켓 유용득 2013-07-05
136676 자동차 중고자동차 공영삼 2013-07-05
136672 기타 한진택배 송봉선 2013-07-05
136668 식음료 11번가 김명분 2013-07-05
136667 기타 초록나라문구점

처리중

팩스 가격
임예리 2013-07-05
136666 생활가전 한일월드 조용욱 2013-07-05
136665 생활용품 현진문구사 김진희 2013-07-05
136662 휴대전화 올레샵 백승완 2013-07-05
136660 서비스 티지오노래방 박정숙 2013-07-05
136658 식음료 미래푸드 강승연 2013-07-05
13665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예진 2013-07-05
136654 기타 세노비스 손혜진 2013-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