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리수제비칼국수 ] 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려진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6-09 17:07:25

본문

배가 고파 아이를 대리고 수제비를 먹으러갔습니다. 손님은 있고 일하는 사람들이 안보여 바쁜가했죠..
근데 앞쪽테이블에 두아주머니가 밥을 먹고 있어 저는 손님인줄 알았더니 조금있다 한 아주머니가 밥먹던자리에서 뭐 주문할꺼냐고 하실길래 수제비랑 칼국수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다시 밥먹는데만 집중을 하시네요.. 그렇게 5분을 넘게 기다리다 주문안받냐고 물었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합니다ㅡ.ㅡ
손님이 왔는데 물도 안주고, 손님들이 식당을 왜 갑니까.. 배고프니까  밥먹으로 가는것 아닙니까 어떻게 손님한테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는게 말이 됩니까?오후 4시까지 밥도 못먹고 갔는데..
제가 따졌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했다길래 저는 못들었다  내가 들었으면 왜 주문을 안받냐고 물어봤겠냐고 했더니 못들은것 제 사정이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본적으로 자기들 밥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인사라도 하고 주문을 받고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아님 아에 문을 닫고 밥을 먹던지... 무슨 식당에 이런 경우가 있는데.. 아직도 화가 납ㄴㅣ다
저의 아이가 집에와서 그럽니다 아줌마가 엄마한테 화낼때 무섭웠다고 아빠대리고 가서 아줌마 혼내주자고 합니다.자기들 밥 다 먹을때까지 기다려줘야 했나요?? 생각만하면 화납ㄴㅣ다ㅡ.ㅡ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식당의 불친절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34 기타 위메프 황원희 2013-07-09
137333 휴대전화 고인돌 김상민 2013-07-09
137328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이수광 2013-07-09
137327 서비스 티몬 김선희 2013-07-09
137326 해결&감사글 휴센 김미선 2013-07-09
137325 기타 기타

처리중

저기요~
윤담희 2013-07-09
137324 통신 kt 신동옥 2013-07-09
137323 기타 ilovecube 류홍석 2013-07-09
137322 생활용품 gs홈표핑 김혜영 2013-07-09
137320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박은혜 2013-07-09
137317 서비스 주식회사 동부레저개 최명현 2013-07-09
137316 기타 현대익스프레스 최정인 2013-07-09
137313 기타 제스트 항공 명 기옥 2013-07-09
137305 기타 미스터스트릿 문성훈 2013-07-09
1373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아가명가 유민정 2013-07-09
13730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셀지움 엄유정 2013-07-09
137299 서비스 쇼핑몰 정진영 2013-07-09
137297 기타 개인 김희정 2013-07-09
137296 생활용품 (주)휴센 김미선 2013-07-09
137295 서비스 시네탑 유길준 2013-07-09
137294 자동차 조이모터스 육종국 2013-07-09
137293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백승안 2013-07-09
137292 통신 LG파워콤 박수민 2013-07-09
137291 자동차 테라모터스

처리중

중고차
박종열 2013-07-09
137290 digital 이강물산 신우정 2013-07-09
137289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09
137288 휴대전화 아이폰 최경화 2013-07-09
137287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09
137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09
13728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오세희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