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혜약금과 관련한 삼성화재의 불친절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보험 혜약금과 관련한 삼성화재의 불친절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산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6-03 14:07:40

본문

저는 지난 4월 21일 이곳 계시판에 보험혜약 환급금과 관련해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그때 글을 올린 후에, 담당자께서 삼성화재에 연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긴 후, 삼성화재와 이후에도 통화를 했었는데, 그쪽에서 민원담당하는 분을 연결시켜주더군요.  그래서 그분과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누고, 그분께서 마치 저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실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혹시 자신과 통화하기 전에 이곳 계시판에 글을 썼느냐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  그랬더니 안심이라도 한듯, 자신이 저의 입장에서 회사와 논의해서 일을 처리해주겠노라고 해서 그렇게 믿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어느 정도 제 입장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보험에 가입하도록 했던 RC의 행방을 추적해서 저에게 계약 갱신에 따라 환급 규정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 것을 인정하게 하고, 그쪽에서 책임지는 쪽으로 서류를 작성해 본사에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제가 도움을 받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너무나도 무책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더 이상 민원담당자조차도 신뢰하기 힘든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작성해서 사인을 한 후 보내야 하는 서류가 있는데, 그 서류를 제게 보내준다고 한 지가 벌써 닷새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여전히 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도 전화를 했더니, 이전에는 지역 담당자가 보내줄 것이라고 이야기해놓고, 직접 전화를 하니, 지역 담당자는 회의중이라 자신이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럴거면 처음부터 자신이 보내줄 수 있는 건데, 그거 보내주면 되는 것 아니었나 싶습니다.  도대체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전화상으로 쓴 소리 하고 싶은 것을 꾹 참았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보내줄 서류를 안 보내주실 것이며, 제가 직접 연락할 수 있도록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주지 않고 알려달라는 문자를 보낼 때마다 답장을 주지 않더군요.  아마도 오늘 중에는 보내주겠다는 서류를 보낼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저로써는 삼성화재 및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이 일을 처리하는 담당자 역시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처리하는 직원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적극적으로 항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로써는 더 이상 믿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환급률도 제멋대로 조정하고, 공지하지 않으며, 이것을 처리함에 있어, 이로 인해 저로써는 물질적인 손해와 정신적인 손해를 입었는데, 참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삼성화재 직원들을 더 이상 그 누구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28 생활용품 네오플램 심계옥 2013-07-08
137125 기타 웨딩디아몽&돌전문쥬 이광수 2013-07-08
137118 생활용품 와우굿 최정미 2013-07-08
137117 기타 베베마망 이선영 2013-07-08
137116 식음료 굿참사리 노상우 2013-07-08
137115 휴대전화 시리아 최애란 2013-07-08
137114 기타 홈앤쇼핑 장원수 2013-07-08
137113 유통 경동택배 윤동건 2013-07-08
137112 기타 부원냉동 박주희 2013-07-08
137111 휴대전화 samsung 김홍철 2013-07-08
13711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전윤환 2013-07-08
137109 금융 교보생명 박하나 2013-07-08
137107 자동차 스카이모터스 백만불 2013-07-08
137106 자동차 대성밧데리사 정수아 2013-07-08
137104 휴대전화 gamevil 김재원 2013-07-08
137102 기타 위메프/삼천리자전거 김순애 2013-07-08
137100 서비스 대신택배 하홍민 2013-07-08
137099 식음료 \USANA 이은지 2013-07-08
137098 서비스 쿠팡/레드캡투어 유경 2013-07-08
137097 서비스 리마인드 권수림 2013-07-08
137095 생활가전 LG전자 박민하 2013-07-08
137094 서비스 삼성전자 정영진 2013-07-08
137093 생활가전 영도시큐어리티 최병열 2013-07-08
137092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이먼 유광재 2013-07-08
137091 휴대전화 오즈박스 서민희 2013-07-08
137090 생활용품 2001아울렛 최민아 2013-07-08
137087 기타 파워잉글리쉬 김소라 2013-07-08
137076 기타 코코스타일 양은숙 2013-07-08
137069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최향선 2013-07-08
137067 생활용품 도터앤썬 조은하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