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리수제비칼국수 ] 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려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6-09 17:07:25

본문

배가 고파 아이를 대리고 수제비를 먹으러갔습니다. 손님은 있고 일하는 사람들이 안보여 바쁜가했죠..
근데 앞쪽테이블에 두아주머니가 밥을 먹고 있어 저는 손님인줄 알았더니 조금있다 한 아주머니가 밥먹던자리에서 뭐 주문할꺼냐고 하실길래 수제비랑 칼국수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다시 밥먹는데만 집중을 하시네요.. 그렇게 5분을 넘게 기다리다 주문안받냐고 물었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합니다ㅡ.ㅡ
손님이 왔는데 물도 안주고, 손님들이 식당을 왜 갑니까.. 배고프니까  밥먹으로 가는것 아닙니까 어떻게 손님한테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는게 말이 됩니까?오후 4시까지 밥도 못먹고 갔는데..
제가 따졌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했다길래 저는 못들었다  내가 들었으면 왜 주문을 안받냐고 물어봤겠냐고 했더니 못들은것 제 사정이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본적으로 자기들 밥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인사라도 하고 주문을 받고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아님 아에 문을 닫고 밥을 먹던지... 무슨 식당에 이런 경우가 있는데.. 아직도 화가 납ㄴㅣ다
저의 아이가 집에와서 그럽니다 아줌마가 엄마한테 화낼때 무섭웠다고 아빠대리고 가서 아줌마 혼내주자고 합니다.자기들 밥 다 먹을때까지 기다려줘야 했나요?? 생각만하면 화납ㄴㅣ다ㅡ.ㅡ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식당의 불친절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83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양영선 2013-07-09
137282 통신 kt 인터넷 민경욱 2013-07-09
137281 기타 축구부닷컴 손호동 2013-07-09
137280 기타 지오파일 김세리 2013-07-09
137279 휴대전화 넷마블 김경민 2013-07-09
137278 서비스 카-클린 박중찬 2013-07-09
137277 자동차 주)석화에스티아이 배의환 2013-07-09
137276 기타 스포애니 백성원 2013-07-09
13727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세연 2013-07-09
137274 digital 이노피씨 김양원 2013-07-09
137264 생활가전 이영민

처리중

명의도용
이영민 2013-07-09
137263 기타 다산에듀 송용현 2013-07-09
137261 생활가전 주식회사 리홈 정순영 2013-07-09
137260 생활가전 삼성 이용호 2013-07-09
137259 생활가전 야마하용산서비스센터 오민환 2013-07-09
137258 기타 대한통운 이수진 2013-07-09
137257 기타 잘모름 이은정 2013-07-09
13725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동욱 2013-07-09
137255 금융 최영태 2013-07-09
137254 기타 밝은안경 신미란 2013-07-09
137253 서비스 sk엔카 이종원 2013-07-09
13725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우 2013-07-09
137248 서비스 민통선산야초 장은정 2013-07-09
137247 생활용품 코렐 이태옥 2013-07-09
137246 식음료 야쿠르트 조윤선 2013-07-09
137244 서비스 리시안서스 이종재 2013-07-09
137237 건설 대우건설 송영미 2013-07-09
137235 생활가전 LG전자 김민핵 2013-07-09
137234 기타 홀리가든

처리중

신발구매
이기애 2013-07-09
137233 생활용품 쿠팡 조연우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