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대리점 과납에 대한 환불 및 사과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텔레콤 대리점 과납에 대한 환불 및 사과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영일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05-27 16:17:49

본문

2012년 5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k를 사용하기 때문에 번호이동을 하고 원래 번호를 써야 한다고 했고 원래 쓰던 휴대폰의 남은 할부금은 대리점에서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원의 말대로 번호를 하나 만들고 1달 후 해제해 주겠다는 해지계약서까지 작성하고 나왔습니다.하지만 3개월이 자나도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청구가 되었고 다시 직원을 찾아 해지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신분증도 계약해지 계약서까지 팩스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된 2013년5월까지 해지되지않은 번호의 요금이 청구가 되었고 sk측에 상담을 요청하여 대리점과 통화를 했지만 해당 대리점은 폐업상태라 대리점을 관리했던 대리점과통화를 했지만 기본요금이외에 할부금은 환불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이 었습니다.
그래서 sk측 상담원에게 대리점을 관리하는 곳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sk상담팀장이라는 이윤희씨는 금요일이라 퇴근시간이라 통화가 어렵다하여 월요일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월요일 통화에서는 해당 대리점 폐업으로 대리점관리 부서로 연결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만 왔습니다.
고객이 봉도 아니고 상담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을 갖구 놀듯이 퇴근시간이니 상담못해주겠다고 끊고 윗부서연결도 어렵다고하고 그냥 이대로 어처구니 없는 돈을 날려야 하나요?
sk텔레콤은 고객을 안된다고라고만 하면 끝입니까?직원교육을 안된다고하면 된다고 시키는 것입니까?
상담원의 정중한 사과와 대리점측의 1년요금 전액 환불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17 휴대전화 돌고래 피해자 2013-07-04
136510 통신 LG U+ 양성모 2013-07-04
136502 서비스 오에스티 유세연 2013-07-04
136498 식음료 달구지곱창 박성현 2013-07-04
136493 생활가전 현대 홈쇼핑 김성건 2013-07-04
136491 휴대전화 폰지아5호점 최서영 2013-07-04
136487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고현선 2013-07-04
136486 휴대전화 LG U+ 민유정 2013-07-04
136485 식음료 양덕규 2013-07-04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136445 휴대전화 리더스코리아 송인섭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