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불가통보 분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우공업사 ] AS불가통보 분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6-03 17:15:01

본문

삼우공업사에 SD-100 콩두유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사용상의 부주의로 파손되어 본사로 연락하니 서울 삼우사(02-2254-3545)로 수리하라고 하여 발송결과 부품이 없어 수선이 불가하다고 하여 본점 삼우공업사
사이트(WWW.SAMWOOdj.co.kr)에 내용을 게시하였더니 안녕하세요 삼우관리자입니다 본사로 보내주시면 케이스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유상 처리부분이 있사오니 이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쓰여저 있어 대구 본점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몇 칠이 지나 본점에서 답변이 오기를 또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농기계나 자동차의 경우 단종 후 10년까지 부품을 보유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삼우공업사에서 SD-100 두유기를 버저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수에 시골 농부들은 도토리,콩을 분쇠하기 위하여 이것도 모르고 40여만원을 주고 구매하고있습니다 이 사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하자발생 시 수리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18 식음료 달구지야채곱창 박용현 2013-07-04
136517 휴대전화 돌고래 피해자 2013-07-04
136510 통신 LG U+ 양성모 2013-07-04
136502 서비스 오에스티 유세연 2013-07-04
136498 식음료 달구지곱창 박성현 2013-07-04
136493 생활가전 현대 홈쇼핑 김성건 2013-07-04
136491 휴대전화 폰지아5호점 최서영 2013-07-04
136487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고현선 2013-07-04
136486 휴대전화 LG U+ 민유정 2013-07-04
136485 식음료 양덕규 2013-07-04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