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단추 부러짐에 대한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록스 코리아 ] 신발 단추 부러짐에 대한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국일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5-29 14:42:20

본문

2013년 5월 21일 크록스 신발을 신고 음식점을 들어 가는데 신발 중간의 끈 단추가 빠져있어 너널거림.
단추를 손으로 끼워봤으나 계속 빠짐.그래서 그 다음 날 부터 신발을 신지 못했음.
크록스 코리아(T : 1661-0677)에 전화하여 신발에 대한 상황을 얘기하고 A/S를 요구했으나 구입처에 문의 하라고함(CS팀:신지혜).만약 구입처를 모를 경우 A/S가 안되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안됀다고 거절함.
그러면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함.
너무나도 불쾌하고 소비자에 대한 태도가 매우 불성실하여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42 휴대전화 LG U+ 김동규 2013-07-04
136441 기타 로지텍코리아 김은경 2013-07-04
136440 기타 이츠마인 심윤희 2013-07-04
136438 금융 kdb생명 김민지 2013-07-04
136437 통신 씨네락 양현영 2013-07-04
136435 휴대전화 팬텍 이수려 2013-07-04
13643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원금 2013-07-04
136433 통신 sk 브로드밴드 신원정 2013-07-04
136431 기타 게임빌 표권원 2013-07-04
136430 기타 레드스포 이영선 2013-07-04
136429 기타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2013-07-04
1364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현정 2013-07-04
136427 휴대전화 프리웹 임희정 2013-07-04
13642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은숙 2013-07-04
136425 통신 SK 텔레콤 백두흠 2013-07-04
136420 생활용품 엘지 송충석 2013-07-04
136409 휴대전화 태흥서비스 강재신 2013-07-04
136407 기타 YGK 윤창희 2013-07-04
136404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401 휴대전화 LG u+ 조명숙 2013-07-04
136400 통신 나눔과베풂 김도원 2013-07-04
136399 기타 현대홈쇼핑 최봉금 2013-07-04
136398 해결&감사글 베가 현동훈 2013-07-04
136395 자동차 이종열 2013-07-04
136393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완 2013-07-04
136390 서비스 도요타 김선화 2013-07-04
136388 통신 다운데이 전종원 2013-07-04
136386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384 기타 딸기봉투 이다솜 2013-07-04
136380 서비스 청주 더메이트 오윤하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