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겔노트2 LTE폰이 G3폰보다도 못한데 교환 환불을 못해주겠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지같은 겔노트2 LTE폰이 G3폰보다도 못한데 교환 환불을 못해주겠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수욱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6-08 14:22:42

본문

한참 일년도 안됀 겔S2를 쓰고 있었습니다.
고장나서 30만원이나 수리비를 주고 고쳤는데 얼마 안돼서 또 돈내고 수리해야 한다더군요.
유심칩을 못읽어서 아예 전화조차 안되는 쓰레기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고치는것과 사는것을 비교해보다 새걸 사는 걸로 맘을 먹고 노트2를 샀습니다.
근데 LTE 폰이라 G3보다 빠를 것을 생각했다가 완전 뒤통수 맞았습니다.
와이파이존에서 와이파이도 잘 못잡고 자꾸 놓치고 팅기고 했습니다.
인터넷이며 흔한 카톡도 잘 안나가고 와이파이공유가가 앞에 있어도 계속 검색하더군요
백만원이나 주고 사서 한달도 안된 노트2를 못쓰겠어서 S4로 바꿔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들어주질 않습니다.
G3보다도 못한 LTE폰을 바꿔쓸수 없을까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개통하신  LTE휴대폰의 품질 이상증세로 제기능으로 이용을 하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중재진행시 제보자님의 연락처가 확인이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84 통신 피씨시스템 최소연 2013-07-02
135882 휴대전화 solib.co.k 조연화 2013-07-02
135881 기타 씨케이소프트 황성만 2013-07-02
1358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폰케어 김의정 2013-07-02
135862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찬희 2013-07-02
135861 통신 티스토어 나미진 2013-07-02
135860 기타 핑크기린 박영옥 2013-07-02
135859 서비스 예스이사몰 박봉수 2013-07-02
135858 기타 굿플레이어 홍지훈 2013-07-02
135857 기타 하늘통신 박성렬 2013-07-02
135856 통신 천현숙 2013-07-02
135855 서비스 최영일 2013-07-02
13585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지혜 2013-07-02
135853 기타 크린토피아 정현민 2013-07-02
135852 기타 드림파일즈 오은준 2013-07-02
135851 기타 이케아 이가영 2013-07-02
135850 기타 행복한냥이네 이재민 2013-07-02
135849 생활가전 삼성 티비 이미숙 2013-07-02
135848 기타 김향숙 2013-07-02
135847 생활용품 리빙코디 홍종철 2013-07-02
135846 기타 한진택배 김인자 2013-07-02
135845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4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3 기타 하남중앙일보 김은미 2013-07-02
135842 기타 따따따 하숙경 2013-07-02
135841 휴대전화 모빌리안 오영신 2013-07-02
135840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영 2013-07-02
135839 생활용품 AK MALL 홍나래 2013-07-02
135838 기타 아이마트 박소나 2013-07-02
135837 자동차 광일모터스 강상섭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