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2,431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12 digital 캐논 이명수 2013-07-03
136211 서비스 광주이든웨딩 김효진 2013-07-03
136210 생활가전 LG전자 조동만 2013-07-03
136209 기타 윙스몰 윤혜정 2013-07-03
136208 유통 위메프 정정예 2013-07-03
136207 자동차 렌트 김원태 2013-07-03
136205 건설 금호주택 신현국 2013-07-03
136201 기타 kd커뮤니케이션즈 장진희 2013-07-03
136200 건설 금호주택(광주) 신현국 2013-07-03
136197 생활가전 대우전자 정영환 2013-07-03
136196 기타 홈&쇼핑 박은영 2013-07-03
136194 기타 옥정문화관 김종필 2013-07-03
136193 통신 엘지인터넷 주소라 2013-07-03
136192 서비스 그리코리아 박건태 2013-07-03
136191 자동차 렌트카 김원태 2013-07-03
136190 기타 Wow104 노해정 2013-07-03
136183 기타 am휘트니스 김종민 2013-07-03
136181 기타 트윙키걸 김상호 2013-07-03
136178 식음료 LG정수기 윤미영 2013-07-03
136177 기타 시크홀릭 오민영 2013-07-03
136176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3
136175 금융 하나sk카드 임정식 2013-07-03
136174 서비스 티켓파크 박상희 2013-07-03
136173 기타 키사 정동원 2013-07-03
136172 서비스 화물공제 오승해 2013-07-03
136171 서비스 투썸플레이스 이민자 2013-07-03
136170 기타 코웨이 유현희 2013-07-03
136169 생활용품 G마켓/리마인드 손명진 2013-07-03
13616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형종 2013-07-03
136157 자동차 브리지스톤 김재규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