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교통 5623 매번 승차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포교통 ] 군포 교통 5623 매번 승차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관영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3-06-06 12:01:35

본문

군포시 산본고가에서 버스를 타는데
유독 5623버스는
승차거부식으로 버스정거장을 지나가버리거나,
앞 버스 뒤에서 타는 손님이 보이지도 않을텐데 핸들꺾어서 버스정거장을 지나거나,
급한 맘에 버스 정거장 앞에서 손 흔들거나 하면 정거장에서 뛰어가서 타야할 정도 거리에서 세운다.

군포교통에 전화하면 들어오는데로 교육시킨다고 말은하지만 시행되는건 없는듯하다.
오늘 포함해서 5623버스 때문에 6번 군포교통에 전화했고,
이번에는 도저히 못참겠다고 시청에 올리겠다고하니
"그럼 한번 해보세요. " 그러더니 전화를 뚝 끊어 바렸다.
정말 어의가 없어서...

버스비는 오르면서 서비스는 최악이다.

방송에는 버스가 정차하기 전에 위험하니 천천히 내리라고 하는데
어르신들 문열리고 앉아잇다 내리시려면 운전기사 뭐라고 하는게 태반이다.

또한, 예전 고등학생정도 되는 학생이 버스요금이 모자라서 기사와 대화를 나누는데
버스카드 돈 좀 모자른다고 그 몇백원을 계좌로 붙히라는둥, 돈 안내고 타면 30배 물어야한다는둥
그래서 학생은 담 정거장에 내려버렸다.

버스 기사 등뒤에 보면 자신들의 가족사진을 떡하니 붙혀있다.
손님을 가족같이 모시겠다는 그런 취지인듯하지만 가족들 얼굴에 똥칠하는것 밖에 안될듯한데
좁은 군포에서 저렇게 가족사진 붙혀놓고 자신의 가족 아는 사람이 이런일을 겪어나 목격하면 얼마나 욕할지는 생각안하고 행동하는건지

나도 서지스업에 종사하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보면 서비스업에선 우리나라 정말 최하위인듯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135773 휴대전화 팬택 김은경 2013-07-01
135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형 2013-07-01
13576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01
135763 기타 장암주공크린세탁 김승환 2013-07-01
135758 식음료 크라운제과 최다해 2013-07-01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135753 서비스 현대 홈쇼핑 김정희 2013-07-01
135748 기타 대한고시학원 김문희 2013-07-01
135747 휴대전화 kt고성정보통신 이수경 2013-07-01
135746 금융 교보생명 김선미 2013-07-01
135745 기타 코코스타일 유경희 2013-07-01
135744 기타 르꼬끄 배수현 2013-07-01
135743 생활가전 다모아백화점 정아람 2013-07-01
135742 자동차 스타올도색 최인후 2013-07-01
135741 digital 컴닥터 강민지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