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결재 안된대요.재계약을 2~3달 전부터 요청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체크카드결재 안된대요.재계약을 2~3달 전부터 요청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경숙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5-24 14:55:31

본문

어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 계약이 만료되었으니 재계약기간이라고 방문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합니다.
근무중에 받아서 "그러세요" 하였습니다.
퇴근후 방문을 받아 "저의 계약만료가 언제이지요?" 라고 물으니 글쎄, 7월까지가 만료인 거에요.
1. 아직도 두달 반이나 남았는데, 미리 계약을 해야 하고 돈을 지불해야 하다니, 기분이 상하더라고요


애써 방문한 직원 분을 그냥 돌려보낼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재계약서를 작성하고서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체크카드를 내밀었더니, 난색을 표하면서, 본사와 전화를 하시더니
2."체크카드는 곤란합니다. 계좌입금 해 주시겠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어요. 울며 겨자먹기로 동의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처음에는 아무때나 입금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앞서 정수기 출수 꼭지가 이가 빠진것을 보시고 본사에 무상수리 요청을 해주셨습니다.)
잠시 후에는
3. "미리 입금하지 않으시면 이틀 뒤 토요일 \기사가 방문할 때 이 수리비를 내야 합니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사실 3개월 전에 필터교체 직원이 방문 했을 때, 이미 구두상으로 무상수리를 해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제 계약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 재계약금을 내야만 무상이라니 이해가 안됩니다." 라고 물었으나, 직원분께서는  시원한 답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위의 3가지 이유로 청호나이스를 고발합니다.
직원이 나간 후 정말 불쾌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고, 하루가 지난 지금도 오랜 고객으로서 정말 이해가 안되고 화가납니다.
빠른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정수기의 계약기간만료로 미리 재계약을 해야한다고하여 계약후 결재는 꼭 입금으로만 하라면서 기존 정수기 하자에대한 무사수리여부도 정확한 답변을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48 서비스 민통선산야초 장은정 2013-07-09
137247 생활용품 코렐 이태옥 2013-07-09
137246 식음료 야쿠르트 조윤선 2013-07-09
137244 서비스 리시안서스 이종재 2013-07-09
137237 건설 대우건설 송영미 2013-07-09
137235 생활가전 LG전자 김민핵 2013-07-09
137234 기타 홀리가든

처리중

신발구매
이기애 2013-07-09
137233 생활용품 쿠팡 조연우 2013-07-09
137232 기타 언양클린세탁소 김지영 2013-07-09
137231 기타 러블리정남매 옷가게 차수연 2013-07-09
137230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결제취소
배윤정 2013-07-09
137229 서비스 b#김해정피부관리실 서영미 2013-07-09
137228 기타 굿플레이어 이경은 2013-07-09
137227 생활가전 올벗닷컴 배현 2013-07-09
137226 생활용품 cj홈쇼핑 김소영 2013-07-09
137225 기타 에피스걸 최시원 2013-07-09
137223 휴대전화 F&U신용정보 김정화 2013-07-09
137221 기타 크린토피아 임성빈 2013-07-09
137211 생활가전 엘지전자 강호영 2013-07-09
137204 기타 크린에이드 이영화 2013-07-09
137202 생활가전 lg디지털 박민하 2013-07-09
137193 digital 스피드 테크놀로지 서병록 2013-07-09
137191 기타 한샘 익스프레스 유영옥 2013-07-09
137190 기타 CJE&M 방준호 2013-07-09
137189 기타 한샘 익스프레스

처리중

장롱 파손
유영옥 2013-07-09
13718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승호 2013-07-09
137187 서비스 성지스포렉스 이미영 2013-07-09
137186 건설 도드리 윤지혜 2013-07-09
137185 휴대전화 휴대폰1번가 서우정 2013-07-09
137184 통신 sk텔레콤 이경진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