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컴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투스 ] 구글과 컴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숙
  • 조회수 : 1,827회
  • 작성일 : 13-05-26 16:15:01

본문

저희 아이는 9살입니다.
저희 아이가 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더만, 어플을 다운받았나봐요.
그 어플은 무료다운이었습니다..컴투스 더비데이즈
그런데, 무엇인가 클릭을 하면서 충전을할때마다 결제가 되었다고합ㄴ다.
몇일간 클릭한게 40만원치입니다.
까무러치겠네요.
이렇게 클릭을 여러번할때까지 돈이 계속 나가고 있는데도 구글이나 컴투스에서는
한번이라도 비밀번호를 누른다거나 하는 lock이 걸리지 않았다는게 너무 황당하고
도저히 납득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린애가 무엇을 알겠습니까 사실 저희 아이는 돈에 대한 개념도 없는 아이입니다.
인터넷으러도 몇천원짜리 결재하더라도 공인인증서까지 확인하는데.
이렇게 큰 금액이 결재되는데 어떻게 한번도 걸리 않았을까요
지금에서야 제가 핀코드를 입력했었어냐한다고 하더라구요. 엘지유플러스에서요
황당합니다.
미성년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한 행위에 대한 무효처리가 가능한지와
이렇게 무쟈비로 결재되는 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전액환불받을수있는 방법좀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자녀분이 휴대폰을 만지다 결제가 이루어져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95 기타 수제화 지젤 박혜경 2013-06-26
134794 기타 에스콰이이어 한정화 2013-06-26
134793 통신 KT 이주영 2013-06-26
134792 기타 화목한치과의원 하보라 2013-06-26
134791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89 기타 웅진 신영지 2013-06-26
134787 기타 CJ택배 김미옥 2013-06-26
134785 건설 수암산업개발 문희진 2013-06-26
13477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26
134777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6
134776 기타 돈친 장욱진 2013-06-26
13477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미형 2013-06-26
134774 서비스 대한통운 이우민 2013-06-26
134767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주유대
김석준 2013-06-26
134766 기타 리얼아티스트 고은별 2013-06-26
134765 자동차 Hertz 김형산 2013-06-26
134764 생활용품 GS홈쇼핑 양민 2013-06-26
134763 기타 동양네트웍스(주) 이정희 2013-06-26
134762 생활용품 한샘 김현정 2013-06-26
134761 자동차 쉐보레동양산

처리중

정비불량
손하익 2013-06-26
134760 생활용품 대교 종합 기계 안해일 2013-06-26
134759 기타 롯데닷컴 정미경 2013-06-26
134758 식음료 산지애 최병권 2013-06-26
134757 digital 아수스노트북 오지영 2013-06-26
134756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박한솔 2013-06-26
134755 기타 아베샵 김영남 2013-06-26
134754 유통 굿플레이어 이경희 2013-06-26
134753 기타 크린토비아 김수영 2013-06-26
134752 생활가전 LG 문지원 2013-06-26
134751 기타 태영 백지원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