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약정은 2년전 끝났는데 티비로인해 인터넷 해지 못한다고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약정은 2년전 끝났는데 티비로인해 인터넷 해지 못한다고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정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6-04 15:39:06

본문

2009년도 엘지 통신에 인터넷 약정가입을해써3년을 쓰고 약정이끝났습니다. 인터넷 신청2년 후에 티비까지신청해서  사용하면 티비 할인을해준다고 해서 티비도 같이신청해서 봤는데 그떄 인터넷약정 2년째 쓰고있을때였습니다. 
저는 현재 결혼해서 자취하던곳을 정리할려고 상담사랑 연결했는데. 티비 약정이끝날때까지 티비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아니면 새로 이사하는 집으로 이전을하던가 하라는데 새로들어가는집은 이미 다른 통신사가 있는상태라  이전은 못하고 약정이 끝날때까지  엘지 통신사 티비는 시청하지않지만  통장에서 빠져나가겟금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약정기간이 있어서 돈이 아깝 더라도 지불하고있는데 한참전에 약정이 끝난 인터넷 요금까지 같이 내라고 하는것입니다.  이미 인터넷은 약정이 끝난거고  티비는 보지않지만 약정때문에  돈은 지불하고있는데
쓰지도않고 약정도 끝난 인터넷은 정말 부당하다고 말하고싶네요
몇번 상담사랑 연결하고 인터넷은 정지시켜준다고 햇는데. 최소 1년에 3회까지 만 정지 된다고 하네요 아직 약정기간이 더남았는데 3회 지나면  쓰지도않는 인터넷을 내야하는지 정말 억울하네요
티비 약정도 따로 약정한다고 계약서나. 아님 상품권도 받지도않았는데
\정책상 티비를신청하면 무조건 약정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 답답합니다.
티비로 인해 약정이끝난 인터넷도 해지도못하고 그렇다고 사용도못하고있는데 돈을 내라하니......
상담사들하고는 해결이 안되네요 그래서 제가 상담사님들한테 해결못할거면  높은 직책의 사람들 이랑 전화연결 부탁했는데도 안해주고  상담사만 연신 통화하다가 해결이 안나 이렇게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00 건설 LG하우시스 김진경 2013-07-02
135999 식음료 연세우유왜관점 하미향 2013-07-02
135998 기타 뜨레쥬르 안재옥 2013-07-02
135997 기타 한마음퀵서비스 양진규 2013-07-02
135992 생활가전 라자가구 김아란 2013-07-02
135989 생활용품 헨켈 권대영 2013-07-02
135988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87 서비스 예뻐라 쇼핑몰 김현화 2013-07-02
135986 서비스 발사랑 김은주 2013-07-02
135985 생활가전 CJmall 소파 2013-07-02
135984 기타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7-02
135983 기타 세계로DC아울렛 이정현 2013-07-02
135982 기타 홈앤쇼핑 신민화 2013-07-02
135981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보용 2013-07-02
135980 생활용품 바이몰 신성빈 2013-07-02
1359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보름 2013-07-02
135978 기타 지원교육(지원프라임 서민혜 2013-07-02
135976 생활가전 L.G 강대규 2013-07-02
135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연숙 2013-07-02
135971 기타 가연 떙떙… 2013-07-02
1359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종열 2013-07-02
135965 생활용품 아빠짱 피셔 2013-07-02
135964 기타 가연 땡땡 2013-07-02
135963 기타 kn바디앤스킨 박상은 2013-07-02
135962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961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60 서비스 온세이 한승혜 2013-07-02
135959 유통 아이에프마켓

처리

-
- 2013-07-02
135958 생활용품 코베아 박경림 2013-07-02
135955 생활가전 KT올레 윤대근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