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톱박스 철거로 수신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세톱박스 철거로 수신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해훈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3-06-29 10:13:48

본문

인터넷과 올레 TV가 한 가정에 저와 애 엄마 명의로 2개가 개설 되어 사용해 왔습니다.
(물론 TV와 인터넷은 1대)

제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은 2013년 9월까지 계약기간이 되어 있어서 제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은 계속해서 사용하고.

애 엄마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은 2013.9.29일까지 중지를 시켰습니다.(일시중지)

그런데 어제 저녘에 갑자기 TV 시청이 불가능 한 것입니다.

그래서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확인 해 보니 애 엄마의 명의로 되어 있는것이 중지되어서 TV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가고 수긍합니다.

그러면 제 명의로 되어 있는 것으로 시청이 가능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지금까지 요금을 지급하고 있었는데요.)

2명의 명의로 되어 있으면 당연히 셋톱박스가 2대와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애엄마 명의로 설치될 때 기존 제 명의로 되어 있는 셋톱박스는 가져 갔더라구요.

그래서 제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은 9월까지 이고 해서 임시적으로 애 엄마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을 중지 시킨 것인데 TV를 볼수 없다니.......
분명히 KT의 잘 못인데    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나요(서비스는  30일 오후에나 가능하도고 함)

애엄마 명의로 되어 있는 셋톱박스를 제 것으로 변경 시켜 주었으면 TV시청도 가능한 것인데 무작정 방문기사가 없어서 30일(일요일) 오후에 방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럼 주말에 방문할 때까지 집에 있어야 하나요.

그래서 제 권리를 찾겠습니다.
 제 명의로 되어 있는 셋톱박스를 철거해 간 날 부터 개통전까지의 TV요금과 인터넷 요금을 환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07 기타 YGK 윤창희 2013-07-04
136404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401 휴대전화 LG u+ 조명숙 2013-07-04
136400 통신 나눔과베풂 김도원 2013-07-04
136399 기타 현대홈쇼핑 최봉금 2013-07-04
136398 해결&감사글 베가 현동훈 2013-07-04
136395 자동차 이종열 2013-07-04
136393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완 2013-07-04
136390 서비스 도요타 김선화 2013-07-04
136388 통신 다운데이 전종원 2013-07-04
136386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384 기타 딸기봉투 이다솜 2013-07-04
136380 서비스 청주 더메이트 오윤하 2013-07-04
136379 기타 플로리다휘트니스 박진호 2013-07-04
136376 생활용품 웅진 배서희 2013-07-04
136369 휴대전화 홈플러스 김난주 2013-07-04
136367 휴대전화 LGU+ 송천섭 2013-07-04
136363 기타 스칸덴scanden 최정주 2013-07-04
13636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배서희 2013-07-04
136360 통신 sk 브로드밴드 오세일 2013-07-04
136359 금융 애플스튜디오 허훈 2013-07-04
136357 서비스 일산 원마운트 조아라 2013-07-04
136356 생활용품 올레파티 설지혜 2013-07-04
136355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김선화 2013-07-04
136354 생활용품 미르 강수진 2013-07-04
136351 생활용품 엘프신발 장영선 2013-07-04
136348 생활용품 우리홈쇼핑 김선화 2013-07-04
136345 서비스 까까머리 헤어샵 박예나 2013-07-04
136344 기타 코콤 정미영 2013-07-04
136343 기타 꼬마의 옷장 김효선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