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운행중 네비게이션 밧데리가 불이 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Xroad ] 차량운행중 네비게이션 밧데리가 불이 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응환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5-30 20:38:03

본문

오늘(5월30일) 남이섬에서 아내과 놀고 귀가하던중 오후5시경에 수도권외곽순환도로 서하남부근에서 갑자기
불이나서 옆에 타고있던 아내쪽으로 작은불덩어리가 맹렬이 불이붙어 떨어졌습니다.
불이 차에 붙을것을 염려한 제 아내가 차창유리문을 열고 두손으로 집어 던졌습니다.
차를 멈추고 보니 네비게이션 밧데리가 갑자기 불이붙으며 아내쪽으로 떨어졌던 것입니다.
저는 차를 몰고 그길로 안양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실로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제 아내는 두손을 모두 화상을 입어 응급치료를 받고 붕대를 감고 귀가했습니다.
저는 자동차보험회사(현대하이카다이렉트)에 신고를 했습니다.
접수번호 13-0081633입니다.
네비게이션은 Xroad-V7입니다.
치료기간이 오래 걸릴것같고 치료비도 많이 나올것 같은데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치료비와 보상비를 받게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운행 중 설치해놓으신 네비게이션에서 불이 나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으로 피해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41 기타 로지텍코리아 김은경 2013-07-04
136440 기타 이츠마인 심윤희 2013-07-04
136438 금융 kdb생명 김민지 2013-07-04
136437 통신 씨네락 양현영 2013-07-04
136435 휴대전화 팬텍 이수려 2013-07-04
13643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원금 2013-07-04
136433 통신 sk 브로드밴드 신원정 2013-07-04
136431 기타 게임빌 표권원 2013-07-04
136430 기타 레드스포 이영선 2013-07-04
136429 기타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2013-07-04
1364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현정 2013-07-04
136427 휴대전화 프리웹 임희정 2013-07-04
13642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은숙 2013-07-04
136425 통신 SK 텔레콤 백두흠 2013-07-04
136420 생활용품 엘지 송충석 2013-07-04
136409 휴대전화 태흥서비스 강재신 2013-07-04
136407 기타 YGK 윤창희 2013-07-04
136404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401 휴대전화 LG u+ 조명숙 2013-07-04
136400 통신 나눔과베풂 김도원 2013-07-04
136399 기타 현대홈쇼핑 최봉금 2013-07-04
136398 해결&감사글 베가 현동훈 2013-07-04
136395 자동차 이종열 2013-07-04
136393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완 2013-07-04
136390 서비스 도요타 김선화 2013-07-04
136388 통신 다운데이 전종원 2013-07-04
136386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384 기타 딸기봉투 이다솜 2013-07-04
136380 서비스 청주 더메이트 오윤하 2013-07-04
136379 기타 플로리다휘트니스 박진호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