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AIA 보험사에 두번 사기당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A 보험사 ] 10년 동안 AIA 보험사에 두번 사기당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백중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6-25 18:00: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 남성입니다..AIA보험사한테 10년동안 두번 사기당하니 같은 보험을 들고 계신분들께 얄려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10년전에 전화로 AIA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중공업에서 일하기 때문에 혹씨나 암보험 두개나 들었습니다...우수고객이라면서 몇년지나서 전화로 새담당이라며 새로운 보험 AI A 꼭 플러스보험 지금도 당당하게 광고하고 있습니다..4만원대 다치면 치료보험이라고 5년 만기시 전액 그것도 500만원 을 지급한다네요 500만원 ?  이자가 붙나 싶어서 가입했어요 AIA 보험만 3개나 되었어요 2년 지나..또다른 담당이라네요 참 담당들도 자주 바꿨어요 ..새담당자하고 3개 가입했던 보험 확인중..AIA  꼭 플러스 보험 만기시 50% 250만원 지급 한다네요 너무속상하고 사기였네 싶어 .암보험 두개를 헤지 햇습니다..손해는 엄청났죠..하지만 중공업 일이고 지방이고 해서 AIA 꼭 플러스보험은 남겨 둿어요 저한테 AIA보험은 이제 혹 덩이였습니다..시간이 흘러 5년만기가 되어서 AIA보험사에 전화를 하니 저하고는 통화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5년 더 경신해둿더라고요 만기되니 돈주기 싫어서 그런지 저가 하를 내며..만기지급 을 해달라고 요청 했더니 이제는 250만원을 돌려주는게 아니고 그기서 50% 120만원대 준다네요 5년동안 60개월동안 120만원대 받고자 4만원 넘게 5년간 AIA 보험한테 납부했네요 너무속상했고 외국 보험사라서 우리같은 힘없는 자에게 이러나 생각하면 속이 아파습니다..전화 상담사 여자분께 대표전화..5년전 처입 가입햇던 녹음 들려달라고 해도 연락없고 ..저랑 같은 보험에 가입자 많을 껍니다..AIA보험사에 확인들 해보세요 훗날 만기시 저처럼 당하시지 마시고 암보험 두개 해지할때 이보험도 같이 해지못한게 너무 아프네요..AIA보험사 한테 저같은 또다른 피해자 나오지 않게 하기위해서 대한민국에 피해신고센터 모든곳에 사실을 알릴꺼며 전국에 모든 중공업 조선소에 사실을 알리며..AIA보험은 대기업이지만..저는 당당하게 연락처를 담겨 사실을 전파 할껍니다..AIA보험에 가입한 전국에 모든분에게 돈많으면 보험 가입 하겠어요  서민들이 미래를 위해 가입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 담당직원의 권유로 가입하신 보험의 만기환급금이 틀린것과 관련하여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69 휴대전화 홈플러스 김난주 2013-07-04
136367 휴대전화 LGU+ 송천섭 2013-07-04
136363 기타 스칸덴scanden 최정주 2013-07-04
13636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배서희 2013-07-04
136360 통신 sk 브로드밴드 오세일 2013-07-04
136359 금융 애플스튜디오 허훈 2013-07-04
136357 서비스 일산 원마운트 조아라 2013-07-04
136356 생활용품 올레파티 설지혜 2013-07-04
136355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김선화 2013-07-04
136354 생활용품 미르 강수진 2013-07-04
136351 생활용품 엘프신발 장영선 2013-07-04
136348 생활용품 우리홈쇼핑 김선화 2013-07-04
136345 서비스 까까머리 헤어샵 박예나 2013-07-04
136344 기타 코콤 정미영 2013-07-04
136343 기타 꼬마의 옷장 김효선 2013-07-04
136341 서비스 yes 2424 김명희 2013-07-04
136339 서비스 아파트관리 곽미숙 2013-07-04
136334 휴대전화 SKT 박경희 2013-07-04
136333 휴대전화 kt 김범성 2013-07-04
1363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손영 2013-07-04
136331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준영 2013-07-04
136330 기타 고르고타고 김재혁 2013-07-04
136329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4
136328 생활가전 하이얼 박찬구 2013-07-04
1363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수민 2013-07-04
136326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3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안진희 2013-07-04
136324 자동차 Ace Motors 박성국 2013-07-04
136323 서비스 Eco pc방 이주현 2013-07-04
136322 기타 gs홈쇼핑 김수정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