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운행중 네비게이션 밧데리가 불이 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Xroad ] 차량운행중 네비게이션 밧데리가 불이 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응환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5-30 20:38:03

본문

오늘(5월30일) 남이섬에서 아내과 놀고 귀가하던중 오후5시경에 수도권외곽순환도로 서하남부근에서 갑자기
불이나서 옆에 타고있던 아내쪽으로 작은불덩어리가 맹렬이 불이붙어 떨어졌습니다.
불이 차에 붙을것을 염려한 제 아내가 차창유리문을 열고 두손으로 집어 던졌습니다.
차를 멈추고 보니 네비게이션 밧데리가 갑자기 불이붙으며 아내쪽으로 떨어졌던 것입니다.
저는 차를 몰고 그길로 안양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실로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제 아내는 두손을 모두 화상을 입어 응급치료를 받고 붕대를 감고 귀가했습니다.
저는 자동차보험회사(현대하이카다이렉트)에 신고를 했습니다.
접수번호 13-0081633입니다.
네비게이션은 Xroad-V7입니다.
치료기간이 오래 걸릴것같고 치료비도 많이 나올것 같은데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치료비와 보상비를 받게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운행 중 설치해놓으신 네비게이션에서 불이 나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으로 피해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89 생활용품 헨켈 권대영 2013-07-02
135988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87 서비스 예뻐라 쇼핑몰 김현화 2013-07-02
135986 서비스 발사랑 김은주 2013-07-02
135985 생활가전 CJmall 소파 2013-07-02
135984 기타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7-02
135983 기타 세계로DC아울렛 이정현 2013-07-02
135982 기타 홈앤쇼핑 신민화 2013-07-02
135981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보용 2013-07-02
135980 생활용품 바이몰 신성빈 2013-07-02
1359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보름 2013-07-02
135978 기타 지원교육(지원프라임 서민혜 2013-07-02
135976 생활가전 L.G 강대규 2013-07-02
135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연숙 2013-07-02
135971 기타 가연 떙떙… 2013-07-02
1359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종열 2013-07-02
135965 생활용품 아빠짱 피셔 2013-07-02
135964 기타 가연 땡땡 2013-07-02
135963 기타 kn바디앤스킨 박상은 2013-07-02
135962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961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60 서비스 온세이 한승혜 2013-07-02
135959 유통 아이에프마켓

처리

-
- 2013-07-02
135958 생활용품 코베아 박경림 2013-07-02
135955 생활가전 KT올레 윤대근 2013-07-02
135953 서비스 홈앤홈쇼핑 민병호 2013-07-02
135951 생활용품 THE AKA 민영기 2013-07-02
135947 서비스 포항베베아이스튜디오 강호민 2013-07-02
135946 기타 뉴발란스 이선영 2013-07-02
135945 생활용품 GS홈쇼핑 조현정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