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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어쩌면 이렇게 황당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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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신혜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5-23 16: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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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오늘 정말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터까지오게됐네요.
내 생의 처음으로 이런데까지 와서 민원남겨보기는 또 처음이네요ㅡㅡ
옵티머스G프로 산지 2주만에 정말 딱1번 떨어졌다고 액정이 와장창 나가버리네요.
2주안에는 교환이나 환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렇게 진행하려고 서비스센터에 갔건만.
그 서비스센터에있는 직원이 고객과실이기때문에 이거는 돈을 지불해야한다네요
그래서 제가 고객과실은 과실이지만, 내가 여러종류를 써보았지만 이렇게 정말 딱 1번떨어졌다고해서
이렇게 깨지는 건 처음이다 이거는 휴대폰에 결함있는거 아니냐 했더니만 어느위치에서 어느곳에서 떨어졌는지에 따라서 액정이깨질수도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무도 당당하게 요즘엔 핸드폰이 얇게나오는 추세다보니 아무래도 액정이 잘깨진다고 하더라구요ㅡㅡ 그게말입니까???그 해당업체를 믿고서 구매하는 핸드폰인데 어쩜그렇게말을할수가있죠? 아무리 요즘 추세가 얇게나오는 추세라지만, 그만큼가격도 더 세기때문에 더 강력하게 만들어져야되는거 아닙니까? 무슨 소비자가 봉입니까?? 비싼돈 주고서 샀는데 한번떨어트렸다고 깨지는거 사고서 헤헤거리면서 좋아할만큼 바보는 아니지않습니까? 하는 말이 1달안에 액정파손은 30%할인해서 진행해주겠다고하던데 그런데도 금액이 십만원이넘는금액인데 그게 작은금액입니까??
핸드폰 가격만해도 90만원정도 되는걸로아는데 거기다가 또 액정 십만원을지불한다는게 정말 이거는 핸드폰 결함으로밖에생각안되네요. 아니 어떤핸드폰을 써도 이러한경우는없었네요 열받아서핸드폰을 던진다고해도 다멀쩡했던 핸드폰이.. 어떻게이렇게되죠?? 솔직히 납득이 갑니까??? 내가 팍 던져서일부러 깨트린것도아니고 길에서 서있다가 모르고 떨어트린건데 이렇게깨진다는게 전도저히 이해가안되네요. 해당 서비스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은 전화와서는 뭐가그리 당당한건지 이부분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에 건의하겠다하니
네~~그렇게하세요~~진행하세요~ 말투가뭐이럽니까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 이따구로일처리합니까?
이귀정팀장 송파센터 이름까지 다 알아놨습니다. 이사람 사과까지 제대로 받아야겠네요.
그리고 이사람말로는 해당 핸드폰으로 2시간만에 깨진사람도 있는데 유상수리했다고 당당하게얘기하더군요
이렇게 자주있는일 같은데 이게 왜 휴대폰결함이아닌거죠?? 애니콜이나 어떤폰을써도 멀쩡한것들인데??
정말 왠만해선 좋게좋게넘어가고싶었지만. 이 팀장이라는 사람의 어이없는 태도와, 원래 그렇다라는 그런 황당한답변들때문에 도저히 화가나서 그냥은 못넘어가겠네요!!!!!!!!최대한 빨리처리해주세요
저사람들의 사과도 받아야겠고 난 보상도받아야겠네요. 정말 어떻게 LG라는 회사를 믿고 전자제품을 살수가있겠나요?? 이귀정팀장 송파센터 이사람에 대한 잘못된행동에대해서도 조치 해주시길바랍니다.
내가 내과실이 없다고 얘기한것도아니지만, 이핸드폰 2시간만에한번떨어트려깨진사람도 있고그사람도 유상수리가했다니 참네 어이가없네요 정말. 앞으로 어떻게 LG전자를 믿고사겠습니까? 안사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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