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9000 RF905VCLAXT 사용 5~6개월 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T-9000 RF905VCLAXT 사용 5~6개월 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학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3-05-25 15:21:56

본문

결혼 혼수로 장만한 냉장고가 고장이 발생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기업 제품이고 그리고 백화점 물건들이 더 좋고 AS도 좋다고 해서 이렇게 믿고 구매를 했는데

사용한지 5~6개월도 않된것들이 이렇게 고장나고 AS 기사는 와서 새로운 모델이라 어디가 고장난줄도

모르고 누가 가전제품을 2~3년 만에 교체할려고 300만원 가까이 주고 산다고 합니까?

정말 좀 양심적으로 장사를 하지.

갑자기 냉동고 고장과 밑 양쪽이 작동을 제대로 하지 않어~  어버이날 본가랑 처가에서 받은 음식들이

다 썩어서 나자빠져서 먹지도 못하고 AS기사는 와서 새로산 냉장고를 앞칸 모두 뜯어보고 뒤에도 다뜯어보고

그러더니 부속물건이 없다고 2~3시간 있다가 와서는 회로 고장인거 같다고 하더니 회로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냉매가 돌고 시원해 질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저희는 되는줄알았는데 그다음날 봐도

그전이랑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화나 너무 나서 다시 서비스 회사에 전화를 하니 그날 11시에 다시 방문을

하겠다는데 무슨 맞벌이 부부가 냉장고 고친다고 AS기사 시간에 맞춰야하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오시라고

했습니다! 2번째 AS받는데 냉동고랑 그옆에 있는칸은 같은 냉각기로 돌아가는데 그 냉각 파이프에 구멍이

나있다고 하시는데~ 아니 무슨 일반 가정집에서 냉장고를 가지고 다니면서 음식을 꺼내 먹는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  냉장고 냉각 파이프에서 구멍이라니~ 수리는 파이프를 교체하는것도 아니고

구멍난 부분을 잘라내고 앞뒤를 붙이겠다는거였습니다.

가스가 샐 수 있는 경우를 물어보니 파이프 제조시 이물질이 들어갈경우 시간이 경과된 후에 그물질때문에

바늘구멍만한 구멍이 날 수있다는 대답이였습니다 그리도 덧붙힌 대답에 파이프제조는 하청업체가 제조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붙이더군요 삼성이름을 달고 판매한제품인데 하청업체에게 고장 탓을 돌리는 느낌을 받았습

니다. 그렇다면 애초에 하자있는 물건을 고객에게 준격인데요

그래도 규율상 1년동안은 무상수리받는걸로 만족하라는 거였습니다. 1년이후는 당연히 무상도 아니죠

교환이나 환불은 아무리 애초에 제품 하자가 있더라고 구매한지 한달만에 문제가 발생하지않으면

새물건을 앞뒤로 뜯어가면서 수리나 받을수있지 다른 방법은 없다는겁니다.

더군다나 같은 문제로 3번이상 접수를 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저규율은 애초부터 회사입장에서 고객을 전혀 생각하지않고 만든 규율입니다

대체 어떤회사의 제품이 같은 하자를 3번인상 수리를 받아도 고치지못할까요.

고장날 요소가  있는 제품을 저희한테 판매를 한거 아닙니까~ 이제는 롯*백화점 , 삼성을 믿고 사겠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85 생활가전 CJmall 소파 2013-07-02
135984 기타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7-02
135983 기타 세계로DC아울렛 이정현 2013-07-02
135982 기타 홈앤쇼핑 신민화 2013-07-02
135981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보용 2013-07-02
135980 생활용품 바이몰 신성빈 2013-07-02
1359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보름 2013-07-02
135978 기타 지원교육(지원프라임 서민혜 2013-07-02
135976 생활가전 L.G 강대규 2013-07-02
135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연숙 2013-07-02
135971 기타 가연 떙떙… 2013-07-02
1359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종열 2013-07-02
135965 생활용품 아빠짱 피셔 2013-07-02
135964 기타 가연 땡땡 2013-07-02
135963 기타 kn바디앤스킨 박상은 2013-07-02
135962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961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60 서비스 온세이 한승혜 2013-07-02
135959 유통 아이에프마켓

처리

-
- 2013-07-02
135958 생활용품 코베아 박경림 2013-07-02
135955 생활가전 KT올레 윤대근 2013-07-02
135953 서비스 홈앤홈쇼핑 민병호 2013-07-02
135951 생활용품 THE AKA 민영기 2013-07-02
135947 서비스 포항베베아이스튜디오 강호민 2013-07-02
135946 기타 뉴발란스 이선영 2013-07-02
135945 생활용품 GS홈쇼핑 조현정 2013-07-02
135944 통신 sk브로드밴드 구혜리 2013-07-02
135943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42 기타 갑부열쇠 주갑진 2013-07-02
135941 서비스 인큐베이팅 정영화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