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회원권 취소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평창올림피아호텔&리 ] 리조트회원권 취소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선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06-05 16:47:26

본문

전화로 무료로 리조트회원권을 준다는 이벤트전화가 왔습니다
그냥 무심코 넘어갔는데 오늘 찾아와서 계약을 요청했습니다
무료라는 말과는 달리 시설관리비 218만원을 내셔야 가능하다는말과 함께 24개월로 카드 할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카드고지서에 고티카라는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는 대표님가족이 하시는 회사라 괜찮다고 안심시키면서 일정카드로 결제하면 평창올림피아로 뜬다 그런데 24개월 할부가 안된다고 설명하더군요

우선 이렇게 시나가고 나서 회사에 돌아와 찾아보니 이러한 유사한 사기가 많아 취소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취소안해주면 내용증명을 보내겠다니 전화가 왔습니다
찜찜하고 통화중이라 한번 전화를 피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와서는 기분나쁘다 자기 대표가 변호사인데 법적으로 하면 우리가 불리하겠냐 그런데 서로 기분 나쁘게 하지말자며 면의변경시 입회비 15만원가랑을 제가 부담해야 된답니다
지금 판매한게 상품이아니라 계약철회라는게 없다면서요

그래도 하시겠다면 15만원 물고 지금 받았던 상품설명서및 무료숙박권 등을 택배로 보내면 처리해준답니다

이거 협박에 사기 아닌가요?
방문판매나 전화판매의 경우 14일안에는 계약철회가는한거 아닌가요?

그냥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많이 찝찝합니다
218만원에대하여 돌려준다고 했었는데 계약서를 자세히 보니 현금 및 숙박권으로 돌려준다고 하네요

전화 녹음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 통화를 녹음은 못시켰는데 대표가 변호사다 전화해서 확인해봐라 우리가 질것같냐 등의 말하는것은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청약철회가아닌 명의변경이라고합니다

이런상황들에대하여 제가 당일 결제해서 당일 취소했는데 입회비를 내어야 하며 철회가 불가능한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청약철회시점이 지난 상태에서의 계약해지는 중도해지에 해당하므로 일정한 위약금이 부과가 되리라 사료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838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선미 2013-06-26
134837 기타 라뷰 김경성 2013-06-26
134835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정준영 2013-06-26
134831 기타 나이키 송정민 2013-06-26
134826 식음료 티몬 홍지연 2013-06-26
134824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종현 2013-06-26
134823 기타 티몬 김윤수 2013-06-26
134820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덕노 2013-06-26
134816 휴대전화 KT

처리중

반환관계
권의기 2013-06-26
134808 digital 삼성전자카메라 조경무 2013-06-26
134806 기타 나이키 송정민 2013-06-26
134801 생활가전 LG 최다해 2013-06-26
134800 기타 지젤 박혜경 2013-06-26
134799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고은비 2013-06-26
134798 휴대전화 모티브 obh1008 2013-06-26
134797 생활용품 지엠코리아 차미연 2013-06-26
134796 휴대전화 SK 텔레콤 주현미 2013-06-26
134795 기타 수제화 지젤 박혜경 2013-06-26
134794 기타 에스콰이이어 한정화 2013-06-26
134793 통신 KT 이주영 2013-06-26
134792 기타 화목한치과의원 하보라 2013-06-26
134791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89 기타 웅진 신영지 2013-06-26
134787 기타 CJ택배 김미옥 2013-06-26
134785 건설 수암산업개발 문희진 2013-06-26
13477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26
134777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6
134776 기타 돈친 장욱진 2013-06-26
13477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미형 2013-06-26
134774 서비스 대한통운 이우민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