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입점관리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입점관리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민선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5-21 05:07:20

본문

저는 새집을 구입하고 집들이를 하기위해 150만원상당의 LG전자TV를 2013.5.19일 부천 중동점 현대백화점 내 LG전자를 찾아 오후14시경 TV를 구입하고 2013.5.19일 집들이 기일에 맟춰 배송을 다짐받고 카드결제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익일 2013.5.19일 19시6분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는데 그 전화는 다름 아닌 5시간전 현대백화점 내 LG전자 판매원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 오늘구매한 TV이가 제고가 다떨어저 배송일 약속보다 7주일정도 늦게도착할 예정입니다 라면서 죄송하게 되었다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황당하여 따 저 물었습니다.

1. 선생님 제가 주안이 집인데 주안에서 중동 현대백화점까지 멀리가서 물건을 구입한것은 그래도 믿을 수 있고 신뢰감있는 백화점이기에 멀지만 거기까지 가서 물건을 구입한거 아닙니까.

2. 또한 TV를 구입할당시 분명히 선생님께서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재고물량이 50여대정도 남아있다고 하면서 금방 다 팔릴수도 있다하면서 구매를 충동질 하였고 이에 우리는 판매원의 말을믿고 빨리사지 않으면 그럴수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판매원과 배송기일을 약속하고 150만원의 금원을 결제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몇시간이지나 판매원께서 전화를 하여 우리가 구입한 상품이 모두 떨어 저 약속한 배송기일 보다 7주일이나 늦게 배송을 기다려야 하느냐며 따 저 물으면서 분명히 제품구입당시는 50여대정도 제고품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빨리구입하지 않거나 오늘구입하지 않으면 모두 다 팔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빨리 구입하세요 하여 결제를 끝마치고 돌아왔는데 몇시간후 판매원에게 전화가 오더니 고객님께서 구입한 제품이 구입당시 분명히 남아있었는데 지금다시 확인해보니 모두 팔렸다며 고객님께서 구입한 제품을 받아보려면 약속한 배송기일보다 7주일정도 늦게 배송할 계획이오니 양해를 바란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배송기일을 약속한 날짜보다 7주일후에 받으라는 말은  당시 LG전자 판매원이 그물품을 주문받아놓고 곧바로 처리하지않아 당시 남아있던 상품들이 모두소진된 것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고 이에 책임있는 대책을 강구해야 함에도 판매자 하는말 고객님께서 구입한 TV는50인치인데 47인치TV를 가저다 줄수는 없쟌아요 하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며 고객님께서 구입한 제품이 구입당시 분명히 있었는데 다시확인해보니 모두소진되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배송해줄때까지 죄송하지만 기다려달라는 방식의 판매방법을 하고있는데 데하여 분노를 금할수 없고.

사건 판매원 당사자와 브렌드를 믿고 신뢰와 믿음으로 판매하는 현대백화점 관계자들도 책임있는 행동과 실천을 보여주시기 바라며 추후 두 번다시 이러한 판매방식이 근절될수있도록 철저하게 정부당국의 관리감독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하여 정부관리 관계자들게 글을올리는 것이오니 신속하게 이들의 판매방법과 관계자들의 책임있는 자세를 원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37 기타 투스텝 옥션 2013-06-28
135336 휴대전화 아이툴즈 김소희 2013-06-28
135335 통신 브랜드박스 이민호 2013-06-28
135333 휴대전화 쩌는스마트 쉬잇 2013-06-28
135329 기타 인터파크 박상훈 2013-06-28
135322 서비스 cj택배 강미경 2013-06-28
135317 휴대전화 폰앤폰 박현아 2013-06-28
135316 생활용품 이브자리 오윤경 2013-06-28
135315 기타 목포니콘안경하당점 최민용 2013-06-28
135314 통신 SK텔레콤 전유순 2013-06-28
135313 휴대전화 비젼통신 김은애 2013-06-28
135312 서비스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311 통신 kt 박민교 2013-06-28
135310 생활용품 포씨즌 김수진 2013-06-28
135309 식음료 김밥나라. 김지영 2013-06-28
1353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미정 2013-06-28
135307 식음료 이마트 이종분 2013-06-28
135306 휴대전화 폰마트/SK 박정현 2013-06-28
135305 서비스 대한리무진 김성용 2013-06-28
135304 자동차 쉐보레 김창수 2013-06-28
135303 통신 KT 이명 2013-06-28
135302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301 생활가전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299 휴대전화 김정호 2013-06-28
135292 자동차 현대해상 노의정 2013-06-28
135291 통신 lg유플러스 김준혁 2013-06-28
135290 기타 쇼핑몰 김보경 2013-06-28
135271 기타 anf휘트니스클럽 최선영 2013-06-28
135267 통신 lg인테넷 김준혁 2013-06-28
135266 서비스 흥국화재 유현우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