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테크노놀리지TV(TIVA) A/S 하두 황당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테크노놀리지 ] 스피드 테크노놀리지TV(TIVA) A/S 하두 황당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관섭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05-31 23:56:49

본문

제가 약2년전  조그만 TV만 보다가 큰맘먹고 좀큰TV를 교체 하려다보니 대기업 제품은 너무 비용에 감당이 안가 여기저기 검색결과 TIVA라는 중소기업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읍니다.
요즘은 중소기업 제품도 서비스나 모든게 괜찮다는 소리도 듣고 중소기업이 잘돼야 나라도 잘된다는 생각에
기왕이면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는 마음에 큰맘먹고 TIVA37인치 TV하나를 구입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얼마되지않아 화면이 영 안좋게 나왔지만 처음 큰 TV를봐 그렇겠지 예전에도 작은TV를 볼때도 잘안나오다 얼마지 않아 잘나와 조금보다보면 곧 괞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안보이며 먹통이 될때가 많아 A/S를 신청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박스를 보내줄테니 알아서 다시 그택배기사편으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낮에는 집에 여자만 혼자있어 무거운포장이 힘들어 안돼니 비용이 들더라도 오셔서 A/S부탁한다고하니 증상이 안된다며 택배기사가 도와준다고하여 그럼 그렇게하시라고 5월25일 로젠택배 기사가 와서 포장도 안해준다며 구시렁대며 자기가차에서 포장한다고 들고나가 우리는 그날로 바로 배송된줄알고 있었읍니다.
그러다보니 TV가있다 없으니 하두 답답해 전화했더니 그곳에 아직 도착이 안됐다며 5월28일 전화가와 저에게 택배회사 전화번호를 문자로보내며 배송추적이 안돼니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회사로 알아본결과 박스가 작은게와 포장을 할수가 없어 자기가 보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테크노놀리지 서비스쎈터에 연락헸더니 자기들끼리 통화하여 5월29일 도착 하였다더군요.
그런데 퇴근해와 매일 보던 TV를못봐 하두 답답해 문의하는 저에게 자기네는 5월23일 박스를 발송했는데
우리가 잘못해 늦게 자기네한테 보냈다고 하며 모든책임을 우리한테 떠미는데 이건 너무합니다.
차라리 와서해주던가 아니면 가지고와서A/S 받으라고 하던가 하면 될꺼 아닙니까?
전화를해 따지고 들며 모든 자세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니까 오히려 저에게 그후에 책임은 법적으로
져야  한다며 위협하고 운전하며 퇴근길에도 전화가와 오히려 저한테 따지는데 이래도 대기업 제품이 아닌 중소기업 제품 국민들이 이용하는데 너무나 많은 부담이 갑니다.
앞으로중소기업제품 A/S더욱 친절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갈수있도록 소비자고발쎈터에서 선도해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TV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진행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57 digital Btv(SK브로드밴 박주영 2013-06-28
135351 기타 모두뮤직, 11번가 주영광 2013-06-28
135350 기타 투스텝 김경성 2013-06-28
135341 금융 플러스무비 류길선 2013-06-28
135340 서비스 kt 강은정 2013-06-28
135339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8
135338 기타 창안애 이찬희 2013-06-28
135337 기타 투스텝 옥션 2013-06-28
135336 휴대전화 아이툴즈 김소희 2013-06-28
135335 통신 브랜드박스 이민호 2013-06-28
135333 휴대전화 쩌는스마트 쉬잇 2013-06-28
135329 기타 인터파크 박상훈 2013-06-28
135322 서비스 cj택배 강미경 2013-06-28
135317 휴대전화 폰앤폰 박현아 2013-06-28
135316 생활용품 이브자리 오윤경 2013-06-28
135315 기타 목포니콘안경하당점 최민용 2013-06-28
135314 통신 SK텔레콤 전유순 2013-06-28
135313 휴대전화 비젼통신 김은애 2013-06-28
135312 서비스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311 통신 kt 박민교 2013-06-28
135310 생활용품 포씨즌 김수진 2013-06-28
135309 식음료 김밥나라. 김지영 2013-06-28
1353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미정 2013-06-28
135307 식음료 이마트 이종분 2013-06-28
135306 휴대전화 폰마트/SK 박정현 2013-06-28
135305 서비스 대한리무진 김성용 2013-06-28
135304 자동차 쉐보레 김창수 2013-06-28
135303 통신 KT 이명 2013-06-28
135302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301 생활가전 LG전자 김석진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