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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동 한그루 옷집 ] 입지도 안아 단이 풀리기 시작한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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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5-16 19: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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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옷을 입으려고 보니  원피스치마단의  올이 풀리려고  해서  매니큐로 더이상 풀리지 않게  칠을 하고  모임에 갔는데 일어서니 밑단올이  거의  다 풀려  너덜거려  창피함을  무릅쓰고  돌아와  오늘  한그루 옷가게로 찾아갔습니다 앞에  산 가디건도  하자가  있어  갖다줬는데  연락도  없어 한달이  넘어 다른옷으로  교환해가라고ㆍ  해서 3만원을  더 주고 두개로 교환하면서 4천원을  깍았습니다  올을 박아입으라고 싸게줬다고  했습니다 살땐  그런말  한마디  없이 팔았는데 새옷을 사면서  바느질하면서  입는 사람이 어디있으며 단을  올리ㆍ먼 짧아 입을수도 없는옷을 자기들 편할대로 둘러대며 딸같은  아가씨가  막무가내로  밀쳐냈습니다  그것도  한 동네에서  품질이 좋지 않은 옷을 팔아  다른옷으로 바꾸면서  돈을  계속지불하게  되었어요 환불을  안해주니  말입니다 현금영수증도  않거주는게  저많습니다 싸게 준다는 이유로  다운동에 있는  한그루라는  옷집입니다  어찌해야  억울함을  풀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의 불량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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