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울산 언양점 매장아줌마의 어이없는 행동에 정신적인 충격이 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렉스타 ] 트렉스타 울산 언양점 매장아줌마의 어이없는 행동에 정신적인 충격이 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정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5-16 13:37:07

본문

트렉스타 바람막이를 선물받았는데 한치수 적은걸로 교환하려고 집가까운 매장(언양점)에 12시쯤에 갔더니 주인아줌마가 화를 내면서 마수다인가 뭔가도 안했는데 그것도 다른 지점가서 산걸 이시간에 교환하러 왔냐고 사람 기분나쁘게 하길래 너무 당황하기도 하고 놀래기도 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왔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 납니다.  거지동냥하러 간것도 아니고 아무리 다른매장에서 샀다고 해도 어차피 같은 회사아닌가요?  요새 그런게 어디있습니다.  다른매장이지만 트렉스타의 얼굴인데 참 어이가 없고 다시는 트렉스타 보기도 싫어서 그냥 치수맞는 사람 주려구요.
이런건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는것 같아 여기다가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653 통신 sk텔레콤 김희선 2013-07-01
135652 기타 포니지엔느 진리나 2013-07-01
135651 기타 스타일런던 박은진 2013-07-01
13565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규 2013-07-01
135649 휴대전화 넷마블핸드폰게임 강유진 2013-07-01
135648 기타 서울카톨릭정형외과 권정미 2013-07-01
135647 기타 ABC슈즈 최평진 2013-07-01
135645 통신 애플망고 김종진 2013-07-01
135638 기타 품바이 윤호진 2013-07-01
135635 서비스 클럽리치 이정석 2013-07-01
135633 기타 네파 이선숙 2013-07-01
135632 서비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장세영 2013-07-01
135630 식음료 매일유업 허노을 2013-07-01
135621 서비스 ktx티켓플러스 강민구 2013-07-01
135620 서비스 김미영헤어필 박다희 2013-07-01
135619 기타 빈티지302 권태범 2013-07-01
135618 통신 티비로드한빛방송 김형준 2013-07-01
135617 서비스 온누리투어 김보경 2013-07-01
135616 생활용품 율스 홍민아 2013-07-01
135615 식음료 대림선 홍민영 2013-07-01
135614 서비스 apply esta 고아영 2013-07-01
135613 생활가전 cj홈쇼핑 박민호 2013-07-01
135612 digital KTIME 맹희진 2013-07-01
135611 기타 위메프 조인영 2013-07-01
135610 생활가전 현대택배 최윤지 2013-07-01
135609 휴대전화 노트케이스 배시현 2013-07-01
135608 생활가전 쿠첸 이지영 2013-07-01
135607 해결&감사글 Btv(SK브로드밴 박주영 2013-07-01
1356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찬덕 2013-07-01
1356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민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