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폰터스 내비 폭발 사고!!! 경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폰터스 ] 현대 폰터스 내비 폭발 사고!!! 경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상인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5-18 01:19:42

본문

폰터스 내비 HNB-7000 사용자입니다.

오늘 고속도로 주행중 내비 폭발 사고를 당해서 정말 죽을뻔 하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족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 사건은 저녁 8시경에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퍼~억~~~ 소리와 함께 앞유리창에 불길이 일어나더니 내비에서 연기가 나고 앞유리창은

불길과 그을음으로 보이지 않고.... 정말 위기의 순간이였습니다.

더욱이 고속도로 주행중이여서 제2차 사고가 날 수도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재빨리 차를 갓길에 정차한후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무슨일이 일어난겨???

금세 차안 가득히 불에 탄 유독가스가 풍깁니다.  문을 열어놔도 연기가 안빠지고 계속 나더군요....

정말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이거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되는 상황인것 같아요...

멀쩡하게 사용하던 내비에서 폭발사고라니요~~~

그것도 현대 폰터스 제품이.... ㅡ.ㅡ;;

집에 도착해서 내비를 보았습니다.  밧데리가 폭발하면서 불길이 일었던 것입니다.

현대 폰터스에게 즉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바입니다.......

한버터면 한가족의 목숨을 아사갈 뻔한 사고 였습니다. !!!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속도로 주행중 네비게이션이 갑자기 폭발하여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의 과실이나 사용 환경상의 문제가 없다면 제조물책임법에 의한 배상 청구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네이게이션 제조업자에게 연락하여 사고 상황을 보여주고 구체적인 피해내용 및 배상 요구내용을 제시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28 기타 송월타월가나상사 이경옥 2013-07-02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135773 휴대전화 팬택 김은경 2013-07-01
135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형 2013-07-01
13576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01
135763 기타 장암주공크린세탁 김승환 2013-07-01
135758 식음료 크라운제과 최다해 2013-07-01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135753 서비스 현대 홈쇼핑 김정희 2013-07-01
135748 기타 대한고시학원 김문희 2013-07-01
135747 휴대전화 kt고성정보통신 이수경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