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회원권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궁랜드 참춫굴 체 ] 사우나 회원권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창수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5-21 13:29:48

본문

2013년 초에 포천시 송우리에 소재하는 동궁랜드란 찜질방에서 15만원을 주고 회원권 30장을 구입하였고 일부 사용하다가 지금은 17장 남아있음(유효기간 5월 31일까지)
2013년 5월 18일 사용하려고 동궁랜드에 갔으나 입구가 굳게 닫쳐있었음(주변사람들말로는 5월 11일경 폐쇄되었다함)
휴일인 관계로 5월 20일 재 방문하여 사장 아들이란 사람을 만나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자기네는 사우나하면서 손해를 많이 봤고 폐쇄한달전부터 페쇄한다고 공고를 했으므로 할 도리를 다했다며 환불요구를 묵살함.
상식적으로 유효기간내 이므로 사우나를 할수있도록 해주던지 사우나 이용을 못하므로 환불을 해주는것이 맞는것 같은데 막무가네로 억지주장만 하고 정 억울하면 고발하라며 인근에 건축중인 동궁빌라 현장으로 가버림.
추측건데 사우나 영업이 잘 안돼서 빌라를 건축하는것 같은데 자세한것은 말을 안해줘서 알수가 없음.
답답하고 억울해서 포천시청에 민원을 제기하려 전화도 해봤으나 자기네는 그런 권한이 없으므로 주인 찿아서 잘 해결하라는데 주인이란 사람은 배짱으로 나오니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르겠기에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을 하게되었으니 부디 잘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권구입하신 해당사우나의 폐업으로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시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20 기타 혜전대학교 문난희 2013-06-21
134012 생활용품 슈즈몽땅 김현희 2013-06-21
134007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정광욱 2013-06-21
13400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병수 2013-06-21
134004 기타 커브스 정혜민 2013-06-21
134003 기타 9116 임연아 2013-06-21
134002 기타 지팍스 순원락 2013-06-21
134001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1
134000 자동차 기아자동차 길환창 2013-06-21
133999 생활용품 GS홈쇼핑 윤지인 2013-06-21
133998 기타 첼로걸 이은정 2013-06-21
13399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기조 2013-06-21
133994 생활용품 abc몰 최소울 2013-06-21
133988 통신 남산정요양병원 강동열 2013-06-21
133984 서비스 아메바 박종덕 2013-06-21
133978 기타 코코스타일 임연아 2013-06-21
133972 자동차 에스제이자동차매매상 정성혜 2013-06-21
133969 서비스 N핫요가 안양점 김나경 2013-06-21
133967 생활가전 CJ오쇼핑 이경식 2013-06-21
133957 자동차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56 서비스 현대택배 임지영 2013-06-21
133953 통신 개인 김민수 2013-06-21
133949 기타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48 통신 KT 와이브로 정홍식 2013-06-21
133947 자동차 엠파크 매매상사 김용재 2013-06-21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133945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21
133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인교 2013-06-21
133943 서비스 대한교직원공제회 김영문 2013-06-21
133942 기타 오라클피부과의원 허경란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