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전기 ] 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근나
  • 조회수 : 1,316회
  • 작성일 : 13-08-07 21:31:59

본문

<p>낙뢰때문인지 집안 전기가 일부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양평 시내 무가지 광고를 보고 "대한전기"라는 업체를 찾아 </p><p>010-****-****으로 전화를 해서 출장수리를 요청했어요. 저희 동네는 양평 시내에서 차로 아무리 걸려도 15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쇼트가 난 것 같다며 전선 연결을 일부 잡아주고 30~40분정도 만에 수리를 마친것 같아요. 무슨 재료가 들어가거나 교체를 한 것도 없었어요.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얼마냐고 하니까 무려 십오만원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 하니까 8시간 기준을 받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고 했으나 외딴 주택에 늙은 이 혼자 있는 중 막무가내의 사람에게 어쩔 방법이 없더군요. 별 수 없이 지불했는데 분해서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이건 칼만 안들었을 뿐 강도지 뭐겠습니까? 영수증을 달라하니 못주겠다고 하길래 세무서 신고 얘기하니 종이를 한장 달라더니 쓱쓱 휘갈겨 주고 가더군요. 뻔뻔하게도 십오만원 1시간작업을 써놓고 말입니다. 불이 나가서 다급한 노인네 상황을 악용해서 악덕으로 바가지씌우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공서에서는 그렇게 못해도 개인한테는 이렇게 받는다며 관행 운운하던데 이런 관행이면 전기수리하는 사람들 재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양평 광고 무가지에 "대한전기"라는 상호를 걸고 바가지 씌우고 다니는 "오**"이라는 사람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 수리 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919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황원경 2013-05-24
128918 유통 경산자인농협 이경아 2013-05-24
128917 생활용품 가장싼집쇼핑몰 승문규 2013-05-24
128916 서비스 태인합동법률사무소 박영신 2013-05-24
128915 휴대전화 온세이.co.kr 김미림 2013-05-24
128914 생활용품 햅번처럼 유진희 2013-05-24
128912 식음료 에스엘통상 박성정 2013-05-24
128905 통신 헬로모바일 함정화 2013-05-24
128904 기타 나인오 김진서 2013-05-24
128903 digital (주)우신닷컴 박동성 2013-05-24
128902 기타 옥션 오창석 2013-05-24
128901 통신 올레kt 은아 2013-05-24
128900 통신 sk통신사 최한나 2013-05-24
128896 서비스 웰킨 목동점 최미령 2013-05-24
128886 통신 김연희 2013-05-24
128882 유통 지마켓 한유춘 2013-05-24
128880 통신 LG 정유진 2013-05-24
128872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박유윤 2013-05-24
128870 유통 롯데닷컴 홍미정 2013-05-24
128867 휴대전화

처리중

질문해요!
홍인순 2013-05-24
128866 기타 품바이 이정화 2013-05-24
128862 생활가전 쿠팡 신동우 2013-05-24
128858 기타 사커천사 고준 2013-05-24
128857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한연정 2013-05-24
128856 기타 써니데코덴 김설희 2013-05-24
128855 휴대전화 SK텔레콤 윤미순 2013-05-24
128854 생활용품 슈즈굿 김지영 2013-05-24
128853 기타 율스 김아라 2013-05-24
128852 기타 아낌없이주는나무 박경란 2013-05-24
12885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경숙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