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공식쇼핑몰,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에스티나 ] 제이에스티나 공식쇼핑몰,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름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5-19 16:31:32

본문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니다.
이메일로 제이에스티나 공식쇼핑몰에서 오는 정기적인 할인 행사를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4월 16일 귀걸이를 주문했습니다.
카드 결제를 했고 주문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뒤 조회해보니 제가 주문한 상품은 품절이 되었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공식쇼핑몰에 보면 주문상품인 경우 10일까지 걸릴 수 있다길래 여유롭게 기다렸습니다.
그러던중 1:1답변도 없고 너무 배송의 기미도 없이 상품준비중이라고만 뜨길래 5월달이 되어서야 이상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문의를 했더니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전화를 받았을때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상품은 품절이 되었고 더이상 주문제작도 할 수 없답니다.
필요하면 카드취소를 해주겠다는데
아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만약 제가 주문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었다면 결제는 어떻게 되었는지요?

정말 어쩔수 없이 오류로 인해 결제가 진행되었다고 하더라도 만약 상품이 준비되지 않는 거였다면 제가 먼저 전화를 하는 것이아니라 제이에스티나쪽에서 먼저 전화를 하고 카드 취소를 해야 맞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물어보지 않았다면 본인들 수익처리는 하고 상품은 보내주지 않을 생각이었는지요?

제이에스티나 공식홈페이지라서 더욱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물론 시간이 조금 지낫지만 아무리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이건 시스템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18 기타 스쿨룩스교복점 김진아 2013-06-17
133117 기타 디자인비체 문영철 2013-06-17
133116 식음료 돈통마늘보쌈 포항이 권경숙 2013-06-17
133115 기타 ANT플러스 손인성 2013-06-17
133114 생활가전 롯데닷컴 김지석 2013-06-17
133113 기타 한솔교육 온정은 2013-06-17
133112 서비스 나무숲스튜디오 이대엽 2013-06-17
133110 digital 유한요소해석분야 천성규 2013-06-17
133109 생활용품 에몬스 가구 양명숙 2013-06-17
133108 통신 LG유플러스 박민지 2013-06-17
133107 서비스 동양가구 김혜영 2013-06-17
133106 통신 KCN금강방송 장윤화 2013-06-17
133100 기타 자루 박재상 2013-06-17
133098 서비스 대한통운 박지원 2013-06-17
133097 자동차 탑모터스 이재근 2013-06-17
133094 금융 비씨카드사 박은영 2013-06-17
133093 서비스 뉴태영부동산 안종민 2013-06-17
133084 digital 홈앤쇼핑 이증재 2013-06-17
133075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박새롬 2013-06-17
133073 기타 피치하우스 유기훈 2013-06-17
133072 휴대전화 엘지 배진 2013-06-17
133070 기타 신세계몰 윤지영 2013-06-17
133069 생활가전 보미전자(주) 신수용 2013-06-17
133068 서비스 슈팅스타펜션 정만복 2013-06-17
133067 자동차 김수정 2013-06-17
133066 기타 크린토피아 정상은 2013-06-17
133065 휴대전화 넥스트플로어외2 박희권 2013-06-17
133064 휴대전화 LG u+ 채재병 2013-06-17
133062 생활가전 아이티엔조이 서신원 2013-06-17
1330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주한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