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회사 횡포입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스마일렌트카 ] 렌트카회사 횡포입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수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05-27 00:01:29

본문

안녕하세요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YF소나타 렌트후에 접촉사고가 발생햇는데 아주 미세한사고인데 상대방이 보험처리를 하였습니다 저도 렌트카사고가첨이라 렌트카회사에말해 보험회사불럿구요 문제는 그후 반납하였는데 렌트카회사에서 대물50만원과 수리비50만원 그리고 다른부위까지 트집잡아서 50만원 150만원을 요규하더군요 상처하나당 건당으로잡아서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드릴수없다고 자차보험도 글구했으니 면책금 50만원만 드린다고 말했더니 거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안낸다고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자기차 보험접수취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스난건데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찌그러진거라고 말하고 그러더군요 이럴경우는 제가어찌대처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 이용중 사고가 발생한 후 업체의 부당한 요구에 무척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문제가 된 차량 부위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파손흔적이 과거에 발생한 것인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81 기타 (주)엑시코 김미정 2013-06-18
133380 식음료 신화위너스 이수현 2013-06-18
133379 휴대전화 나우, 토탈 김태열 2013-06-18
13337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성열 2013-06-18
133373 해결&감사글 엘지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8
133372 휴대전화 히어로통신 조효진 2013-06-18
133371 휴대전화 김봉석 2013-06-18
133370 통신 SK브랜드 밴드 이동철 2013-06-18
133369 기타 수박씨닷컴 이예람 2013-06-18
133368 기타 네이버지식 차솔빈 2013-06-18
133367 기타 인디안 박상봉 2013-06-18
133366 기타 그라비티 김정광 2013-06-18
133365 기타 sportsmoa 차솔빈 2013-06-18
133363 서비스 타이로얄오키드

처리중

마사지
전대석 2013-06-18
133360 통신 다날 정택수 2013-06-18
133359 서비스 글로엑스

처리중

환불지연
조민구 2013-06-18
133358 식음료 건국우유수지죽전보급 박미라 2013-06-18
133357 금융 동양생명 김진성 2013-06-18
133356 생활용품 오베론 코스메틱 박은영 2013-06-18
133355 식음료 동부가야팜 공효숙 2013-06-18
133352 자동차 서울오토갤러리 공병국 2013-06-18
133343 생활가전 엔유씨 홍승연 2013-06-18
133340 생활가전 위니아 추은실 2013-06-18
133325 digital 컴닥터 김남혁 2013-06-18
133320 기타 경포코미치바다펜션 강경미 2013-06-18
133318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미진 2013-06-18
1333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희 2013-06-18
133304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8
133301 기타 11번가와 스포츠하 최광호 2013-06-18
133297 기타 안현태 안현태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