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975 생활가전 선진상사 조숙래 2013-05-20
127974 기타 한국전력공사 장대승 2013-05-20
127973 통신 고진진 노혜린 2013-05-20
127972 기타 아이비 황진태 2013-05-20
127971 서비스 홈플러스 문화센터 서보천 2013-05-20
127970 휴대전화 SKT,LGU+ 이상원 2013-05-20
127969 기타 멜리사룸 손정은 2013-05-20
127966 서비스 시더블유 윤종덕 2013-05-20
127963 생활용품 티엔아이커머스 육화선 2013-05-20
127959 기타 노리샵 김유경 2013-05-20
127953 휴대전화 애니팡 이학임 2013-05-20
12795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장곤 2013-05-20
127940 기타 스타일고무신 성미라 2013-05-20
127939 자동차 (주)삼흥자동차서비

처리중

엔진교체
김한철 2013-05-20
127934 기타 CJ택배 조병희 2013-05-20
127933 기타 가이거시계 이정아 2013-05-20
127932 기타 샬롬전기안전(주) 우재호 2013-05-20
127931 통신 kt 손지훈 2013-05-20
127930 통신 와치존 윤정아 2013-05-20
127929 휴대전화 KT 이호광 2013-05-20
127928 생활가전 전자랜드서신점 김태우 2013-05-20
127922 생활용품 인아트 가구 김덕조 2013-05-20
127913 서비스 압구정 살롱드르몽 김효정 2013-05-20
127909 자동차 대행업체 박창희 2013-05-20
127908 기타 소고백

처리중

환불신청
오영섭 2013-05-20
127907 통신 LG인터넷 최현규 2013-05-20
127906 생활용품 위메프 김태정 2013-05-20
127905 생활용품 오천만할인마트 정현주 2013-05-20
127904 digital 엘지티 조용광 2013-05-20
127903 서비스 대리운전업체 박상용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