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수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블루핸즈 ] 차량 수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3-05-16 10:09:26

본문

아반떼MD 운전석 휀다, 스팸트 인도에 부딪쳐 다 쓸리면서 찌그러졌습니다.

수리를 맡겼는데 2군데 펴고 판금 도색 하면 된다 해놓고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휀다 교환 스탬프 절단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견적은 말한거에 30만원이 더 올라갔습니다.

제가 원한대로 안하고 금액도 올라가고 연락도 없이 자기들 멋대로 했는데 금액을 지불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비소에서 차량 수리를 받으셨는데 과도한 수리비와 수리과실까지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34 서비스 솔로이스트 조윤정 2013-06-30
135533 식음료 cu 우소영 2013-06-30
135532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6-30
135526 기타 전국숙박업소 nhy0304 2013-06-30
135524 생활용품 꽃을든남자 최명희 2013-06-30
135515 생활가전 옥션 반태환 2013-06-30
135513 금융 교보생명 pew7686 2013-06-30
135512 식음료 개인업체 박미향 2013-06-30
135511 서비스 택시 김상우 2013-06-30
135510 기타 굿플레이어 구선아 2013-06-30
135509 기타 레알옴므 유미영 2013-06-30
135508 유통 경동택배 최윤호 2013-06-30
135507 기타 김포펫갤러리아 정희철 2013-06-30
135506 휴대전화 sky 현동훈 2013-06-30
1355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창휘 2013-06-30
135504 기타 김포펫갤러리아 정희철 2013-06-30
135503 기타 김포펫갤러리아 정희철 2013-06-30
135502 기타 성주밸리펜션 윤미선 2013-06-30
135493 휴대전화 개인 정재훈 2013-06-30
135492 서비스 G마켓 허정미 2013-06-30
13549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상현 2013-06-30
135490 기타 쎄졸리 고민서 2013-06-30
135489 생활용품 아베샵1 정성훈 2013-06-30
135488 금융 송승호 2013-06-30
135487 서비스 넥슨 최성빈 2013-06-30
135486 기타 결혼식업체 양현영 2013-06-30
135473 휴대전화 삼성 경원채 2013-06-30
135472 digital so1 이재영 2013-06-30
135471 기타 디트로네 최종현 2013-06-30
135470 기타 gs샵

처리

환불
소진희 2013-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