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요청에 자꾸 다른소리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보상센터 ] 보상요청에 자꾸 다른소리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원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5-15 15:44:42

본문

올레 휴대폰 보험에 가입이 된 상태에서 휴대폰을 도난당했습니다. 5월 5일 당일 사건이 일어난 용인시에 있는 관할경찰서(보정지구대)에 신고를 하였으며 직접 cctv확인하여 범인얼굴을 밝혀냈고 지금 범인은 완전범죄자로 수사중에 있습니다. 5월13일 보험청구를 하였고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모든 자료는 5월14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5번- 10번씩 올레보상센터에서 비상연락망으로 전화가 와 심사중 미비한 사실확인을 요구하나 늘 같은 질문만 하고 같은 대답에, 확인하고 연락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인즉슨 "유심칩과 본체를 같이 잃어버렸나, 도난이후 유심칩이 다른 기기에서 사용된 기록이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 분실정지가 되어 있지 않다, 분실정지가 해지되었다, 이것은 도난이 아니라 분실이다, 분실이 아니라 도난이니 도난신고서를 제출해라" 등등의 질문을 하는데 kt대리점에서 분실정지가 되어있고 중간에 해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도난 당했으므로 유심칩이 다른 데서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으며 ,  분실이래서 분실신고서를 제출했고 상담원의  말이 바뀌어 도난이래서 담당형사의 성함과 연락처를 가르쳐주어 사실임을 인증하였으나 여전히 반복하여 말이 바뀌고 전화오고 이것저것 요구하며 일상생활조차 힘들게 합니다. 오랫동안 보험금을 내고 이용하며 처음 보상요구를 하는데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네요.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단 말만 반복함으로써 의사소통조차 불가합니다.
(휴대폰 분실로 전화를 받을 수 없으므로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04 생활가전 티바 김성남 2013-06-27
135003 식음료 제주활어회 이명교 2013-06-27
135002 식음료 케냐 광주 2013-06-27
135001 기타 해이든 윤지수 2013-06-27
135000 통신 lg유플러스 류창호 2013-06-27
134999 기타 NC소프트 1 2013-06-27
134998 통신 보승화학

처리중

도메인
김종호 2013-06-27
134997 기타 김보경 2013-06-27
134994 통신 이석우 2013-06-27
134991 기타 고은여성병원

처리중

급속분만
한성의 2013-06-27
134990 기타 고시마트 서예린 2013-06-27
134989 통신 이루엠스쿨 함기옥 2013-06-27
134987 기타 교원 박도현 2013-06-27
134986 유통 코엑스해운 나인숙 2013-06-27
134985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6-27
134984 기타 금성 최광규 2013-06-27
134983 생활용품 Abe-shop 홍미경 2013-06-27
134972 생활가전 삼성 김중명 2013-06-27
134963 기타 퍼스트드림 정수호 2013-06-27
134959 생활용품 한샘몰 박훈주 2013-06-27
134958 생활용품 한샘몰 박훈주 2013-06-27
134957 생활가전 위닉스 CJ오쇼핑 이종학 2013-06-27
134956 생활가전 롯데닷컴(우리홈쇼핑 박정종 2013-06-27
134955 기타 맥스터디 견석필 2013-06-27
134954 생활가전 지케이어플라이언스(

처리중

환불
정귀동 2013-06-27
134948 생활용품 위핑 김종희 2013-06-27
134947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정 2013-06-27
134946 기타 나이키조아 김영현 2013-06-27
134945 생활용품 KRI 최용두 2013-06-27
134944 통신 엘지텔레콤

처리중

명의도용
이윤호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