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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로비전 ] 장애인을 조롱한 불법TM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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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슬기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6-01 19: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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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CJ헬로비전 케이블을 사용하고있는상태였고
저녁이 되기전까진 항상 집에 아픈아버지혼자계셨습니다. 현재 뇌병변장애판단을 받아
정상적인 언어소통이 불가한데

한달여쯤부터 집전화로 자꾸 인터넷과 집전화(인터넷전화)를 추가로 자기네껄로 신청하면
할인이 크다며 무작위 아웃바인드인 불법TM전화가왔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 아버지는 듣고선 네네만 하고 끊으셨던게다반사였습니다.

어느날 제가 일가기전에 집으로 전화가와
설치기사인데 언제까지 가겠다는 말을 하여 우린 그런거 신청한척없으니 오지말라고 전화를 끊으니
바로 TM아줌마에게 전화가와 사정을 다 말하며
'지금 집에 아픈아빠 혼자있고 정상적인 말도 잘 안되는데 무슨 말을하냐
우리지금 인터넷이랑집전화 오래쓰고있어서 할인이게 더 크니 더이상전화하지말라하고 끊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전인지 후인지 제 남동생도 그런전화를 받아
안하겠다고 확실히 의사전달했구요.
그런데 어제 저녁 집에와보니 새로운전화와 인터넷이 설치가되있었습니다.
너무화가나 바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방문기사도 언어장애라며 기재를 해놓았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이나 집전화 바꾸는거 큰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두차례나 전화를 받아 의사표현을 확실히했고
그 아줌마도 기사분도 집에 혼자있는 사람이 부족하다고 충분히 판단됐을텐데
자기들 이익조금챙기자고 동의없이 설치한건 뭔가요
그리고 기존에 쓰고있던것과 같이 저희는 이중청구를 할뻔하였습니다.

저희아빠를 그리고 우리가족을 조롱한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굉장히 불쾌합니다.
불법TM뿌리뽑아주세요.


PS. TM전화번호 032.509.6350 / 032.509.1123
     

집전화 통화기록을 살펴보니
오전중에 저번호들이 계속 찍혀있었습니다. 근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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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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