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고 결재를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국영농조합특판부 ] 마음대로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고 결재를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희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05-14 15:47:11

본문

연로하신 장인과 치매에 걸리신 장모가 사시는 집으로 자꾸 택배로 건강식품과 지로 용지를 보내서 결재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미 여러번 이런일이 반복되어 전화로 보내지 말것을 요청하였으나 반복적으로 이런일을 하고 있습니다. 판단력이 없는 노인들이라 자녀들이 보낸것인줄로 착각하고 뜯은 적이 있어 지난 번에는 돈을 송금하기도 하였으나 노인들만 집에 있는 것을 알고ㄱ계속적으로 물건을 보내고 있으며 소비자센타라고 하는 곳이 전화를 해도 통화중으로만 나옵니다.
업체명은 전국영농조합 특판부라고 되어 있으며, 전화번호는 1588-5397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판단력이 없는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이러한 비양심적인 판매행위에 대해 조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인분들이 물정에 어두운점을 이용하여 벌어지는 각종 사기들은 정말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해당업체의 처벌을 원하실 경우 경찰서에 신고를 통해 해당업체에 대한 법적 처벌 가능하며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판매시 청약철회는 14일 이내이므로 내용증명 우편으로 청약철회를 해야 하며 계약의 무효란 계약 성립 당시부터 법률상 당연히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며 민법 제104조의 당사자의 궁박, 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하여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계약은 무효이며 방문판매법이 적용되어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되지 않았을 경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85 생활가전 미래정수기 김성우 2013-06-27
135084 식음료 롯데마트첨단점 유수정 2013-06-27
135083 생활용품 하이마트 유영미 2013-06-27
135082 휴대전화 개인 윤필상 2013-06-27
135081 생활가전 LG전자 이영철 2013-06-27
135080 기타 불가마

처리중

방부제
김정임 2013-06-27
135077 기타 중앙일보 동작지점 원소윤 2013-06-27
135076 기타 투스텝

처리중

134247 답변
옥션 2013-06-27
135075 기타 웅징코웨이 김미정 2013-06-27
135074 자동차 LIG손해보험 김준 2013-06-27
135073 자동차 튜너파크 정연회 2013-06-27
135072 서비스 옐로우캡택베 김선미 2013-06-27
135069 생활가전 하우스키퍼 김재훈 2013-06-27
135063 서비스 하늘꿈펜션 서동희 2013-06-27
135060 식음료 GS25후레쉬서브 김봉준 2013-06-27
135059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6-27
135055 식음료 웅진코웨이 최금옥 2013-06-27
135054 생활용품 g마켓 박고운 2013-06-27
135053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6-27
135052 기타 베이비또 진희정 2013-06-27
135051 서비스 스타스카이 유호천 2013-06-27
135050 기타 불량소녀 박선홍 2013-06-27
135039 생활가전 삼성하우젠 김수래 2013-06-27
135037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7
135031 기타 티몬 김윤경 2013-06-27
135027 통신 다잡아 신민섭 2013-06-27
13502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선미 2013-06-27
135016 통신 olleh폰안심플랜 박선아 2013-06-27
135015 기타 위유미 2013-06-27
135014 통신 주)현대미디어 김태수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