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결재 안된대요.재계약을 2~3달 전부터 요청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체크카드결재 안된대요.재계약을 2~3달 전부터 요청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경숙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5-24 14:55:31

본문

어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 계약이 만료되었으니 재계약기간이라고 방문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합니다.
근무중에 받아서 "그러세요" 하였습니다.
퇴근후 방문을 받아 "저의 계약만료가 언제이지요?" 라고 물으니 글쎄, 7월까지가 만료인 거에요.
1. 아직도 두달 반이나 남았는데, 미리 계약을 해야 하고 돈을 지불해야 하다니, 기분이 상하더라고요


애써 방문한 직원 분을 그냥 돌려보낼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재계약서를 작성하고서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체크카드를 내밀었더니, 난색을 표하면서, 본사와 전화를 하시더니
2."체크카드는 곤란합니다. 계좌입금 해 주시겠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어요. 울며 겨자먹기로 동의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처음에는 아무때나 입금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앞서 정수기 출수 꼭지가 이가 빠진것을 보시고 본사에 무상수리 요청을 해주셨습니다.)
잠시 후에는
3. "미리 입금하지 않으시면 이틀 뒤 토요일 \기사가 방문할 때 이 수리비를 내야 합니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사실 3개월 전에 필터교체 직원이 방문 했을 때, 이미 구두상으로 무상수리를 해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제 계약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 재계약금을 내야만 무상이라니 이해가 안됩니다." 라고 물었으나, 직원분께서는  시원한 답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위의 3가지 이유로 청호나이스를 고발합니다.
직원이 나간 후 정말 불쾌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고, 하루가 지난 지금도 오랜 고객으로서 정말 이해가 안되고 화가납니다.
빠른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정수기의 계약기간만료로 미리 재계약을 해야한다고하여 계약후 결재는 꼭 입금으로만 하라면서 기존 정수기 하자에대한 무사수리여부도 정확한 답변을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31 서비스 G마켓 전흥복 2013-07-02
135830 통신 씨엔네트웍스외2회사 강정권 2013-07-02
135829 생활용품 JS무역 박혜영 2013-07-02
135828 기타 송월타월가나상사 이경옥 2013-07-02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135773 휴대전화 팬택 김은경 2013-07-01
135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형 2013-07-01
13576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01
135763 기타 장암주공크린세탁 김승환 2013-07-01
135758 식음료 크라운제과 최다해 2013-07-01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