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공급의 중단으로 인한 AS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부품공급의 중단으로 인한 AS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현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5-31 12:33:37

본문

2009년 3월에 출시된 휴대폰이 만 4년만에 AS거부를 하는 어이없는 삼성전자의 행동
2009년 99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고 산 핸드폰이 4년만에 완전 고물폰이 되네요.
2009년에 삼성전자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햅틱빔이라는 기종이 있습니다.
전 그 기종을 구매 하였고 핸드폰 외에도 빔프로젝터 기능이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하였네요. 그안에는 동화 구연등 유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도 있고 영화를 다운 받아서
변환을 하면 밤에 영화감상도 할수 있는 아주 좋은 폰이였지요.
그렇게 잘 사용을 하다가 약 1년 정도를 사용을 못하다가 최근 다시 사용을 하려니 빔렌즈 부위에
먼지가 붙어서 인지 화질이 떨어 지더군요. 그래서 2013년 5월 29일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AS기사님 말씀이 "빔에 관련된 부품만 교체하면 됩니다" 라는 말에 바로 부품을 주문 하였지요.
그런데 2013년 5월 30일 바로 그 다음날 AS기사님이 전화를 하셨더군요.
시간이 오래되어 부품 공급이 안된다고요. 만 4년이 오랜 된 시간이 맞는 것인지 어이가 없네요.
1~2만원 하는 제품도 아니고 100만원에서 단돈 1만원 빠지는 제품이 4년만에 부품 공급 중단이라니...
세탁기나 TV역시 그각격에 미치지 못하거나 그가격 정도 입니다. 그제품들의 부품 공급 가능시기는
어느정도 일지? 가격이 비슷한 제품이니 4년이 지나면 공급이 안되는건 아닌지?
이것이 세계 1등 기업의 행동인지 의심 스럽네요.
만일 그런 경우라면 동일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AS가 되지를 않으니 보상판매 형식이라든지
어떠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건 아닐까요?
일반 휴대폰이라면 통화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폰이지만 햅틱빔이라는 폰은 통화와 빔프로젝트의 용도로
사용하게 만들어진 폰입니다.
그런 폰이 빔프로젝트의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 상당한 모순이네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42 건설 푸르지오 이지은 2013-06-28
135141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8
135140 식음료 주)해원푸드 황지영 2013-06-28
135139 식음료 동서식품 김창희 2013-06-28
135138 서비스 꼬라지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희 2013-06-28
135136 기타 엔에스커뮤니케이션 김철한 2013-06-28
135135 생활가전 엑스캅터 신성희 2013-06-28
135134 유통 대한통운택배 장현술 2013-06-28
135133 생활용품 방의원 공태식 2013-06-27
135132 서비스 한양학원 한석미 2013-06-27
135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미라 2013-06-27
135129 통신 c&M 동서울케이블 박성진 2013-06-27
135128 생활용품 로하스연정침대 구민정 2013-06-27
135126 기타 에몬스 가구 최지혜 2013-06-27
135123 서비스 인천 산모월드 박관영 2013-06-27
135109 기타 스마트테크

처리중

명의도용
정웅천 2013-06-27
135108 기타 베이비쭈 이명희 2013-06-27
135107 기타 (주)올레앤유 이화영 2013-06-27
135106 기타 베이비쭈 이명희 2013-06-27
135105 기타 태아산업 전은성 2013-06-27
135104 기타 이루엠 함기옥 2013-06-27
135103 서비스 조선일보 백종희 2013-06-27
135101 기타 메리츠화재 김진아 2013-06-27
135092 식음료 롯데 조덕분 2013-06-27
135091 기타 민영상사 김대한 2013-06-27
135090 기타 레드클로버 김민서 2013-06-27
135089 기타 공신에듀 장은혜 2013-06-27
135088 통신 스마트정보통신 박범수 2013-06-27
135087 기타 이루엠 함기옥 2013-06-27
135086 휴대전화 kt올래 최상오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